월드컵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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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경석 작성일02-07-01 08:34 조회5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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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삼국지
1. 중국
터키는 6.25 당시 미국 다음으로 많은 병력,
전투병 15,000명의 병력지원을 하여 준
우리의 맹방이다.
그 당시 중국은
김일성 도당들을 쳐부수면서 압록강 두만강까지 밀고 올라간
국군과 연합군에 대항하여
인해전술로 밀고 내려와서,
현재의 휴전선을 만든 최대의 적국이었다.
중국-터키 축구경기 당시 한국관중들은
일방적으로 터키를 응원하였다고 한다.
아마 우리나라 김모 주심이 편파적인 판정(?)을 한 점에 대하여
터키 국민들의 토해내는 원성, 배신감에 당황한 나머지,
아니면 과거의 은인국가에 대한 보답차원에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탈리아,포르투갈,스페인 등 유럽에서 음모론을 제기하였을 때에
중국도 이에 편승하여
대∼한민국에 대한 비방과 평가절하를 일삼기만 하였다.
자신들이 6.25. 당시 대∼한민국에 저지른 죄과는 생각도 하지 않고,
현재의 남북분단의 책임이 그네들에게 있다는 점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6.25. 당시 수천명을 희생하여 가면서 우리를 도운 맹방 터키를
우리가 응원하였다는 단 한가지가 섭섭하였다는 점을 이유로,
아시아 국가중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축구가 승승장구할 때마다
고춧가루를 뿌리고 나선 국가였다.
2. 일본
대∼한민국 기자가 일본인에게 마이커를 들이대면서
한국축구에 관하여 물었을 때에
어느 일본인이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겠는가.
공동개최국이기에 같이 16강, 그리고 결승에서 맞붙었으면 좋겠다는
상식적인 말로 대답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속내는 누가 알겠는가.
일본이 16강에서 그치고, 더 이상 8강으로 진출하지 못하였는데,
대∼한민국 만이 8강,4강에 올라갔을 때에도,
대∼한민국 방송기자가 물었을 때에
축하한다고 대답하는 보도를 여러 차례 보았다.
그러나,
그 어느 일본인이 진심으로 대∼한민국의 8강 4강 진출을 축하 하였겠는가
이런 생각은 나 혼자만의 독단적이고 속 좁은 생각일까.
3. 대∼한민국
글세, 젊은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모르겠다.
그러나, 40대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일본의 탈락을 그 참 잘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그런 감정표출은 국제관계에 있어서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닌데,
어느 누가 감정표출하였는지 그것이 일본에 보도되자,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우리에게 저지른 엄청난 죄과는 생각도 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8강,4강에 대한 질시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보이기도 하였다.
1592년 임진왜란,
1910년 경술국치,
그때부터 1945년까지 36년간의 나라 잃은 분통스러움과 서러움
그후에도 우리는 동족상잔의 6.25.를 격었고,
일본은 우리의 아픔이 재기의 기회가 되었으면서도,
우리에게 베풀어준 것은 없었고,
사죄하고 죄값을 치룬 것도 거의 없다.
남북분단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실리만 챙기는 나라이다.
그야 말로 도움이 안 되는 이웃이다.
월드컵 개최도 일본에서 딴지를 거니,
할 수 없이 공동개최로 되어 버렸다.
그런 일본에 대하여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터놓고 좋은 이웃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5. 복을 가꾸는 마음으로
이제 월드컵도 끝이 났다.
허전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얼마 안 있으면 광복절이다.
다음은 정인보 선생님의 광복절 노래말이다.
1945년 8월 15일 감격의 그 날, 광복의 그 날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
이 날이 사십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길이 길이 지키세, 길이 길이 지키세
꿈엔들 잊을 건가, 지난 일을 잊을 건가
다같이 복을 심어, 잘 가꿔 길러 하늘 닿게
세계의 보람될 거룩한 빛 예서 나리니
힘써 힘써 나가세, 힘써 힘써 나가세
"사십년, 복, 세계" 외에는 노랫말 모두가 한글 고유어이다.
머피의 법칙처럼
하는 일마다 잘 안되던
과거의 어두웠던 시대를 벗어나서
이제 우리에게도 하는 일마다 잘 되는,
그야말로 국운이 대박 처럼 트이는 시대로 접어들 것인가
그러나,
월드컵 이후에도 지금 처럼 대박터지기만을 기대하기 이전에
정치인, 기업인, 교육자, 문인, 종교인, 사회단체인사, 노동운동가 등
사회 각계 각층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사람들부터
개개의 국민들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이제는
복을 받아 들이는 자세로,
다 같이 복을 심어, 하늘에 닿게 잘 가꿔 기르는 자세로
잘 살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만 훗날
우리의 후손이
역사책에서 대~한민국의 2002년이
제2의 광복의 날이었다는 것을
세계사의 주인공으로 도약한 해였다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하자.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이날을 보시려다가 이미 먼저 가버리신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요
이 날은 지난 사십년 간의 뜨거운 피가 엉긴 자취니
길이 길이 지키세
길이 길이 지키세
꿈엔들 잊을 건가
지난 일을 잊을 건가
다같이 복을 심어,
하늘에 닿게 잘 가꿔 길러 보세
세계의 보람될 거룩한 빛은 대~한민국에서 나리니
힘써 힘써 나가세
힘써 힘써 나가세
1. 중국
터키는 6.25 당시 미국 다음으로 많은 병력,
전투병 15,000명의 병력지원을 하여 준
우리의 맹방이다.
그 당시 중국은
김일성 도당들을 쳐부수면서 압록강 두만강까지 밀고 올라간
국군과 연합군에 대항하여
인해전술로 밀고 내려와서,
현재의 휴전선을 만든 최대의 적국이었다.
중국-터키 축구경기 당시 한국관중들은
일방적으로 터키를 응원하였다고 한다.
아마 우리나라 김모 주심이 편파적인 판정(?)을 한 점에 대하여
터키 국민들의 토해내는 원성, 배신감에 당황한 나머지,
아니면 과거의 은인국가에 대한 보답차원에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탈리아,포르투갈,스페인 등 유럽에서 음모론을 제기하였을 때에
중국도 이에 편승하여
대∼한민국에 대한 비방과 평가절하를 일삼기만 하였다.
자신들이 6.25. 당시 대∼한민국에 저지른 죄과는 생각도 하지 않고,
현재의 남북분단의 책임이 그네들에게 있다는 점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6.25. 당시 수천명을 희생하여 가면서 우리를 도운 맹방 터키를
우리가 응원하였다는 단 한가지가 섭섭하였다는 점을 이유로,
아시아 국가중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축구가 승승장구할 때마다
고춧가루를 뿌리고 나선 국가였다.
2. 일본
대∼한민국 기자가 일본인에게 마이커를 들이대면서
한국축구에 관하여 물었을 때에
어느 일본인이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겠는가.
공동개최국이기에 같이 16강, 그리고 결승에서 맞붙었으면 좋겠다는
상식적인 말로 대답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속내는 누가 알겠는가.
일본이 16강에서 그치고, 더 이상 8강으로 진출하지 못하였는데,
대∼한민국 만이 8강,4강에 올라갔을 때에도,
대∼한민국 방송기자가 물었을 때에
축하한다고 대답하는 보도를 여러 차례 보았다.
그러나,
그 어느 일본인이 진심으로 대∼한민국의 8강 4강 진출을 축하 하였겠는가
이런 생각은 나 혼자만의 독단적이고 속 좁은 생각일까.
3. 대∼한민국
글세, 젊은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모르겠다.
그러나, 40대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일본의 탈락을 그 참 잘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그런 감정표출은 국제관계에 있어서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닌데,
어느 누가 감정표출하였는지 그것이 일본에 보도되자,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우리에게 저지른 엄청난 죄과는 생각도 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8강,4강에 대한 질시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보이기도 하였다.
1592년 임진왜란,
1910년 경술국치,
그때부터 1945년까지 36년간의 나라 잃은 분통스러움과 서러움
그후에도 우리는 동족상잔의 6.25.를 격었고,
일본은 우리의 아픔이 재기의 기회가 되었으면서도,
우리에게 베풀어준 것은 없었고,
사죄하고 죄값을 치룬 것도 거의 없다.
남북분단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실리만 챙기는 나라이다.
그야 말로 도움이 안 되는 이웃이다.
월드컵 개최도 일본에서 딴지를 거니,
할 수 없이 공동개최로 되어 버렸다.
그런 일본에 대하여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터놓고 좋은 이웃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5. 복을 가꾸는 마음으로
이제 월드컵도 끝이 났다.
허전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얼마 안 있으면 광복절이다.
다음은 정인보 선생님의 광복절 노래말이다.
1945년 8월 15일 감격의 그 날, 광복의 그 날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
이 날이 사십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길이 길이 지키세, 길이 길이 지키세
꿈엔들 잊을 건가, 지난 일을 잊을 건가
다같이 복을 심어, 잘 가꿔 길러 하늘 닿게
세계의 보람될 거룩한 빛 예서 나리니
힘써 힘써 나가세, 힘써 힘써 나가세
"사십년, 복, 세계" 외에는 노랫말 모두가 한글 고유어이다.
머피의 법칙처럼
하는 일마다 잘 안되던
과거의 어두웠던 시대를 벗어나서
이제 우리에게도 하는 일마다 잘 되는,
그야말로 국운이 대박 처럼 트이는 시대로 접어들 것인가
그러나,
월드컵 이후에도 지금 처럼 대박터지기만을 기대하기 이전에
정치인, 기업인, 교육자, 문인, 종교인, 사회단체인사, 노동운동가 등
사회 각계 각층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사람들부터
개개의 국민들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이제는
복을 받아 들이는 자세로,
다 같이 복을 심어, 하늘에 닿게 잘 가꿔 기르는 자세로
잘 살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만 훗날
우리의 후손이
역사책에서 대~한민국의 2002년이
제2의 광복의 날이었다는 것을
세계사의 주인공으로 도약한 해였다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하자.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이날을 보시려다가 이미 먼저 가버리신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요
이 날은 지난 사십년 간의 뜨거운 피가 엉긴 자취니
길이 길이 지키세
길이 길이 지키세
꿈엔들 잊을 건가
지난 일을 잊을 건가
다같이 복을 심어,
하늘에 닿게 잘 가꿔 길러 보세
세계의 보람될 거룩한 빛은 대~한민국에서 나리니
힘써 힘써 나가세
힘써 힘써 나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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