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반달모임에서 인천대회 화보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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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재봉 작성일02-06-29 18:28 조회50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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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반달모임에서 인천대회 화보집을...
오늘 저는 격주 휴무일입니다.
아침 일찍 어머님 종합건강진단이 예약되어 있는 병원에 가서 모처럼
모자의 정을 한껏 나누고,
오후에는 아내가 제빵 거품기를 사달라고 해서 남대문시장까지 다녀
왔더랬습니다.
피곤한 모습으로 집에 도착하여, 현관문을 들어 서니 택배로 한 박스가
덩그라니 놓여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명세표를 흘낏 보니 "인천마라톤대회..."
"아! 기록 및 화보집이로구나" 하는 생각에 거침없이 박스를 개봉하여
책장을 급히 펼쳐 본 순간...
그 책안에는 4월 28일, 우리의 소중한 시간의 기록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습니다.
차한식 감독님의 스트레칭 지도하는 모습,
광화문페이싱팀의 자세한 소개와 함께 큼직큼직한 회원들의 사진들,
조성주님과 강석호님의 빼어난 시 (詩),
지석산님의 빼어난 산문,
정병선님의 페이스메이커와 자객이란 수기와 함께...
이밖에도, 곳곳에 많은 광화문페이싱팀원들의 사진들이 실려져 있었습니다.
그 때 순간순간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감회가 새롭더군요.
그래서 일단, 내일 반달모임에 나가 서울마라톤클럽소속의 광화문회원들
만이라도 먼저 전해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계신 분들은 전화로 연락해서 만나 전달하고, 포항에 계신
분들은 7월2일 택배로 드리고, 나머지 분들도 7월 13일 강남마라톤클럽
방문 (월례회)때 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벌써 2002년도 오늘로써 꼭 반절이 지나가는 군요.
오늘 3,4위 결정전에서 열심히 응원하시구요.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내내 건강하십시요.
그럼~
광화문마라톤모임 코디 고재봉 올림
오늘 저는 격주 휴무일입니다.
아침 일찍 어머님 종합건강진단이 예약되어 있는 병원에 가서 모처럼
모자의 정을 한껏 나누고,
오후에는 아내가 제빵 거품기를 사달라고 해서 남대문시장까지 다녀
왔더랬습니다.
피곤한 모습으로 집에 도착하여, 현관문을 들어 서니 택배로 한 박스가
덩그라니 놓여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명세표를 흘낏 보니 "인천마라톤대회..."
"아! 기록 및 화보집이로구나" 하는 생각에 거침없이 박스를 개봉하여
책장을 급히 펼쳐 본 순간...
그 책안에는 4월 28일, 우리의 소중한 시간의 기록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습니다.
차한식 감독님의 스트레칭 지도하는 모습,
광화문페이싱팀의 자세한 소개와 함께 큼직큼직한 회원들의 사진들,
조성주님과 강석호님의 빼어난 시 (詩),
지석산님의 빼어난 산문,
정병선님의 페이스메이커와 자객이란 수기와 함께...
이밖에도, 곳곳에 많은 광화문페이싱팀원들의 사진들이 실려져 있었습니다.
그 때 순간순간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감회가 새롭더군요.
그래서 일단, 내일 반달모임에 나가 서울마라톤클럽소속의 광화문회원들
만이라도 먼저 전해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계신 분들은 전화로 연락해서 만나 전달하고, 포항에 계신
분들은 7월2일 택배로 드리고, 나머지 분들도 7월 13일 강남마라톤클럽
방문 (월례회)때 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벌써 2002년도 오늘로써 꼭 반절이 지나가는 군요.
오늘 3,4위 결정전에서 열심히 응원하시구요.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내내 건강하십시요.
그럼~
광화문마라톤모임 코디 고재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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