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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신경써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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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웅 작성일02-06-29 12:26 조회4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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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경상대학교 전차수교수님 석사과정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어제 서울에서 뵙게 되어서 영광이였습니다.
농담으로 하신 말씀을 마음에 담아두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신 말씀.
저도 기분좋은 이야기로 들어서 마음에 두고 있지 않습니다.
^ ^

귀걸이는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보기엔 이상한 모양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신체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도 90%에 해당되는 한국사람인것도 사실입니다.
일리가 있으신 말씀이셨습니다.

오른쪽에 한쪽만 귀걸이를 하게되면 Gay라는 말이 있어서 왼쪽에 한것입니다.

저는 마라톤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곳에 올라오는 글들과 조회수를 보면서
이땅에 마라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는 것도
알수가 있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각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야기나 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하고 짧은 소견으로 생각해봅니다.
어떤 이야기에 대해 자신과 다르다고 이야기할 수도,
맞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도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고
단지 자신의 기준과 맞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합니다.
그리고 성격에 따라서 그냥 혼잣말로 반응을 보일수도 있고
답글이나 다른 사람과의 이야기로 반응을 보이시기도 하는 것같습니다.
조금은 공격적일 수도.. 호의적일 수도 있겠구요.
하지만 그건 무엇에 대한 자신의 의사표현이라고 생각힙니다.

이곳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이나 만남의 광장은
다른 사람의 반응으로 자신의 글을 돌아보기도하고
자신의 소견을 상대방에 맞추어서 다시 이야기 할수도 있는 곳..
그게 게시판의 역활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읽지는 못하였지만.
양경석 변호사님의 글은 좋은 뜻이 담겨있는 글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양경석 변호사님의 글을 계속 보고 싶습니다.

^ ^

참.. 귀걸이.. 신경써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직 어리지만 즐거움에서 나오는 농담은 조금은 이해하는 나이니까요..

늘 건강하시고 가족에 화목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진주에 오셔서 진주 마라톤과 진주의 아름다움을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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