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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하프마라톤과 한강도강대회 사고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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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동선 작성일02-06-24 22:19 조회8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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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양평마라톤대회
동부경찰서마라톤회원 30명의 3차 단체참가이기에 바쁜 와중에도 참가했으며 사실 경찰관들은 선거와 월드컵경비로 바쁘고 갑호비상상태라서 참가가 무산될까 걱정도 되었다.

작년에이어 참가한 이 대회에 최근 연습부족으로 6km까지는 힘이들고 포기할지도모른다는 불길한 예감이드나 잘 준비된 이 대회를 완주하여 기뻤다.

국군의무사령부의 "펄떡펄떡 마라톤회"여자회원은 40대여성인데 느리나 꾸준히 달려서 그녀를 따르다가보니 완주할수있었고 대회뒷풀이로 음식점에 모인 회원가족이 포함된 식사시간은 즐거웠고 우연히도 위 마라톤회회원 60여명도 같은 장소에서 만나서 그들의 열기를 느꼈고 저는 완주후 주최측에서음료를 지급하지않아 맥주를 사마신것을 계기로 맥주 6병을마시곤 처에게 경고카드를 받아야했다.

이장호,김선화부부와 안중철님을 만나서 기뻤으며 이장호부부는 사하라마라톤을 넘본다니 부러웠다.

2.어제(6.23)있었던 일들
가.SAKA 마라톤대회
어제 08;20분경 잠실시민공원에 도착하니 송파구 해병전우회 해병대복장의 자원봉사자가 차를 막는다. 곧 마라톤대열이 나타났고 알고보니 SAKA마라톤대회 하프코스 선두주자들이었다.

손이 아프도록 응원을하는데 낯익은 분들이보인다. 마포경찰서와 강서경찰서의 회원들이 보였고 내가 창단한 마라톤회원들인지라 보람도있고 그들은 나를 반겨주었다.

이명현노총각도 보이는바 그는 뱃살을 출렁이며 달리고있었으니 내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나. 한강도강 아쿠아스런(수영 1.5km+마라톤10km)대회
'토끼굴마라톤'사건의 책임을지고 철인경기연맹으로부터 레드카드를 받고 물러난 윤덕현씨가 재기하려고 "서울시생활체육 철인3종경기대회"를 열었습니다.

그에 대한 평가는 마라톤이나 철인경기에서나 아직도 부정적인 것도 사실이나 그 사건으로 명예도 잃고 건강도 흔들렸던 그가 다시 대회를 주최했으나 안타깝게 한강도강의 수영에서 30대 가장이 행방불명된 사고가 일어났다.

경찰마라톤회에서도 5명이 참가했으며 처음 참가하는 1명은 수영연습부족인지 기권하기도했으며 저도 2년전 이 대회를 완주했는데 수영실력이 뒤진 저도 한강왕복은 어려웠기에 완주후 기뻤던 기억이납니다.

한강의 수중보밑은 물이 용트림한다는 와류여서 수영하기에 어려움이있는데 수영장에서 약간의 연습만하고 무모한 도전을했음을 느끼는것은 구조선마다 10-15명식 구조하기를 반복했으니 수영테스트를 거친후에만 참가자의 신청을 받았어야했다.

7월에도 상암동한강도강 철인경기가 옙정되어있으나 연기하던지 안전대책이 강구되어야한다.


3.풀코스와 울트라마라톤중 택일의 갈등
11.3 중앙일보 풀코스신설로 같은날 치루는 서울울트라마라톤과의 선택은 우리를 안타깝게합니다. 요즘도 발목의 부상에서 치료중이어서 대회는 나가도 기록이 늦어지니 차라리 울트라마라톤이 더 제격인듯합니다.

그러나 우선은 오늘 접수부터했습니다. 5일이내 참가비를 납부해야 유효하다니 그동안 택일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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