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은 재앙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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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2-06-21 11:17 조회50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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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신비나....행성의 자연스러운 탄생을 인간이 인위적으로 바꿀 때는 당장은 아니겠지만 언젠가는 재앙을 초래한다고 생각한다.
신을 믿는 것은 아니다.
과학이나 기술의 발전은 있겠지만 신의 영역(?)까지 건드리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자연적인 것은 그대로 놔두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훈련에 의해서 증가되는 능력은 아주 바람직스러운 것이지만 인위적으로 유전자를 조작한다든가 하면 언젠가는 이상한 괴물이 나올지도 모른다.
삶과 죽음을 조작하는 것은 인간이 해야 할 일이 아니다. 인간은 신의 대리자가 아니다.
하물며 신이 인간의 몫으로 남겨준 기계적인(광의의 개념) 것 들도 점차 자연을 파괴시켜서 인간들을 점점 존재하기 힘들게 몰아가고 있다.
인간은 [이성]이라는 것을 소중히 지켜야 한다.
아! 그러나 편리함이라는 명목으로 길들여진 우리들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원초적인 행위인 달리기를 그저 내 능력껏 달릴밖에...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신을 믿는 것은 아니다.
과학이나 기술의 발전은 있겠지만 신의 영역(?)까지 건드리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자연적인 것은 그대로 놔두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훈련에 의해서 증가되는 능력은 아주 바람직스러운 것이지만 인위적으로 유전자를 조작한다든가 하면 언젠가는 이상한 괴물이 나올지도 모른다.
삶과 죽음을 조작하는 것은 인간이 해야 할 일이 아니다. 인간은 신의 대리자가 아니다.
하물며 신이 인간의 몫으로 남겨준 기계적인(광의의 개념) 것 들도 점차 자연을 파괴시켜서 인간들을 점점 존재하기 힘들게 몰아가고 있다.
인간은 [이성]이라는 것을 소중히 지켜야 한다.
아! 그러나 편리함이라는 명목으로 길들여진 우리들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원초적인 행위인 달리기를 그저 내 능력껏 달릴밖에...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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