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표현의 자유, 홍보의 필요성은 "위대한 51인" 선정과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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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경석 작성일02-06-11 08:03 조회49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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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마라톤의 주인은 국민이고, 시민이고, 풀뿌리이다.
그 위에 어느 누구도 군림할려고 하여서는 아니된다.
그런데, 느닷없이 "51인"을 추천받겠다고 한다.
과거의 새마을지도자 처럼 "풀뿌리지도자"를 선정하겠다는 것인지
무엇을 선정하겠다는 것인지
그런 발상을 한 자체를 알다가도 모르겠다.
전세계적으로 경탄을 자아내고 있는
대∼한민국 응원의 선봉대 "붉은악마의 지도자" "51인"를
추천받겠다고 나서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혹자는 신상필벌은 그 의도 자체가 순수하다면 받아들이는 게 좋다고 한다.
그러나,
신상필벌은 그 주체가 풀뿌리가 아니다.
그 반대로 권력과 권한을 가진 자가, 통치자가
예속물인 백성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어 왔다.
좋게 말하여 신상필벌이지,
그로 인하여 권위가 올라가고, 홍보가 되는 것은
신상필벌 권한을 가진 주체 그 자신인 것이다.
그런 신상필벌 권한을 가졌다는 "권위의 홍보"인 것이다.
이런 모든 것이 홍보라는 미명하에 자행될 수 있다.
누구를 위한 홍보이고,
무엇을 위한 홍보인가,
풀뿌리마라톤은 개개의 풀뿌리가 이루어 가는 것이고,
단체나 언론은 풀뿌리 마라톤 저변확대에 봉사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가사 추천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왜, 하필 "51인"인지
"51"이란 숫자가 어떤 근거로 나왔는지에 관하여서 먼저 밝혔어야 했다.
표현의 자유,
홍보의 필요성은
"위대한 51인을 공개적으로 선정하는 것"과는 무관하다.
그냥 무작위로 풀뿌리 저변확대에 진력하고 있는
단체, 인사들을 탐방하여 취재, 보도하면 그만이고, 그것으로 족한 것이다.
어떤 인사가 풀뿌리마라톤 저변확대에 진력하고 있다는 사실이
특집으로 보도되고 칭송을 받았다는 것과
어떤 인사가 랭킹 51위 안에 들었다는 것,
랭킹 몇등이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구태여 한정적으로,
"학 51마리와 닭 20만마리"로, "엘리트 51분과 20만의 대중"으로 구분짓는 것은
과거 왕조시대, 권위주의 시대의
"귀족과 평민", "베푸는자와 수혜자"의 시대로 퇴보하는 것이고,
순진한 풀뿌리들을 기죽이는 처사이다.
풀뿌리들을 뿔뿌리 흩어지게 할 지도 모른다.
아울러 표현의 자유, 홍보의 남용, 오용에 해당된다고 생각됩니다.
그 위에 어느 누구도 군림할려고 하여서는 아니된다.
그런데, 느닷없이 "51인"을 추천받겠다고 한다.
과거의 새마을지도자 처럼 "풀뿌리지도자"를 선정하겠다는 것인지
무엇을 선정하겠다는 것인지
그런 발상을 한 자체를 알다가도 모르겠다.
전세계적으로 경탄을 자아내고 있는
대∼한민국 응원의 선봉대 "붉은악마의 지도자" "51인"를
추천받겠다고 나서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혹자는 신상필벌은 그 의도 자체가 순수하다면 받아들이는 게 좋다고 한다.
그러나,
신상필벌은 그 주체가 풀뿌리가 아니다.
그 반대로 권력과 권한을 가진 자가, 통치자가
예속물인 백성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어 왔다.
좋게 말하여 신상필벌이지,
그로 인하여 권위가 올라가고, 홍보가 되는 것은
신상필벌 권한을 가진 주체 그 자신인 것이다.
그런 신상필벌 권한을 가졌다는 "권위의 홍보"인 것이다.
이런 모든 것이 홍보라는 미명하에 자행될 수 있다.
누구를 위한 홍보이고,
무엇을 위한 홍보인가,
풀뿌리마라톤은 개개의 풀뿌리가 이루어 가는 것이고,
단체나 언론은 풀뿌리 마라톤 저변확대에 봉사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가사 추천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왜, 하필 "51인"인지
"51"이란 숫자가 어떤 근거로 나왔는지에 관하여서 먼저 밝혔어야 했다.
표현의 자유,
홍보의 필요성은
"위대한 51인을 공개적으로 선정하는 것"과는 무관하다.
그냥 무작위로 풀뿌리 저변확대에 진력하고 있는
단체, 인사들을 탐방하여 취재, 보도하면 그만이고, 그것으로 족한 것이다.
어떤 인사가 풀뿌리마라톤 저변확대에 진력하고 있다는 사실이
특집으로 보도되고 칭송을 받았다는 것과
어떤 인사가 랭킹 51위 안에 들었다는 것,
랭킹 몇등이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구태여 한정적으로,
"학 51마리와 닭 20만마리"로, "엘리트 51분과 20만의 대중"으로 구분짓는 것은
과거 왕조시대, 권위주의 시대의
"귀족과 평민", "베푸는자와 수혜자"의 시대로 퇴보하는 것이고,
순진한 풀뿌리들을 기죽이는 처사이다.
풀뿌리들을 뿔뿌리 흩어지게 할 지도 모른다.
아울러 표현의 자유, 홍보의 남용, 오용에 해당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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