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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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경석 작성일02-06-07 10:30 조회43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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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님께서 2002.5.30. 광장에 올리신
"남을 용서하지 않는것은 언제나 상처를 지니고 있는 것과 같다." 입니다.
1년 전에 여러분의 몸에 깊은 상처가 있었다고 생각하자.
그것이 매우 심했으나 지금은 아프지 않습니다.
대자연의 생명은 상처를 치유하고 그 아픔을 없애 주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만약 누군가가 여러분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거나 여러분에 대해 나쁜 소문
을 냈을 경우,
그 사람이 머리에 떠오르면 피가 역류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가?!!....
만약 그렇다면 증오의 뿌리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선(善)을 파괴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것은 언제 까지나 아픔이 가시지 않는 상처를 가지고 있는 몸과 같습니다.
육체의 아픔은 자연히 사라집니다.
왜냐하면 치유되는 것이 생명의 진리이며 여러분도 치유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음의 상처가 잘 치유되지 않는 이유는 어째서 일까?
그것은 여러분이 생명의 진리를 무시하고 용서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잘 생각해 보자.
자신의 사고나 반응, 감정의 주인은 다름 아닌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상처받지 않겠다는 결심이 있으면 여러분의 마음은 상처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상처내려고 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타인을 증오하는 마음은 여러분 자신을 증오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것이 잠재의식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
위의 조성호 님의 글은 구구 절절이 옳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성인군자 처럼 살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한반도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단군할아버지 후손입니다.
할아버지 후손중에는
다소 지나치게, 어리석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사람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잠못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피곤한 나그네에게 길은 멀듯이
진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자에게
생사의 밤길은 길고 멀어라
(법구경)
"남을 용서하지 않는것은 언제나 상처를 지니고 있는 것과 같다." 입니다.
1년 전에 여러분의 몸에 깊은 상처가 있었다고 생각하자.
그것이 매우 심했으나 지금은 아프지 않습니다.
대자연의 생명은 상처를 치유하고 그 아픔을 없애 주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만약 누군가가 여러분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거나 여러분에 대해 나쁜 소문
을 냈을 경우,
그 사람이 머리에 떠오르면 피가 역류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가?!!....
만약 그렇다면 증오의 뿌리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선(善)을 파괴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것은 언제 까지나 아픔이 가시지 않는 상처를 가지고 있는 몸과 같습니다.
육체의 아픔은 자연히 사라집니다.
왜냐하면 치유되는 것이 생명의 진리이며 여러분도 치유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음의 상처가 잘 치유되지 않는 이유는 어째서 일까?
그것은 여러분이 생명의 진리를 무시하고 용서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잘 생각해 보자.
자신의 사고나 반응, 감정의 주인은 다름 아닌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상처받지 않겠다는 결심이 있으면 여러분의 마음은 상처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상처내려고 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타인을 증오하는 마음은 여러분 자신을 증오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것이 잠재의식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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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조성호 님의 글은 구구 절절이 옳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성인군자 처럼 살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한반도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단군할아버지 후손입니다.
할아버지 후손중에는
다소 지나치게, 어리석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사람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잠못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피곤한 나그네에게 길은 멀듯이
진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자에게
생사의 밤길은 길고 멀어라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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