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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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생 작성일02-05-16 07:30 조회3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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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직님 안녕하십니까?
여수에서 김종생입니다.
그 먼길 마다않고 그날 여수에 오셔서 땀 뻘뻘흘리시며 뜀박길 노가다(?)하시게하고 게다가 품삯도 못드리고 막걸리 한 잔으로 때워 더욱 죄송스럽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뵙고 땅바닥에 퍼질러 앉아 막걸리 한 잔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자주 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히---임.
김종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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