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보내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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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주석 작성일02-05-14 12:56 조회36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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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5월5일 여수로 달려가지 못했음을 깊게 헤아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부도수표를 막기위해 조만간 박오광님과 함께 특단의 조치를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여수의 봄과 5월은 그렇게 지나가고 있군요.
6월이 오면 장마가 오래토록 지리하게 우리 곁에 머물겠지요.
올해는 비를 맞으며 뛰는 이른바 雨中走에 심취토록 노력하렵니다.
종쌩 킴!
그대 멋진 수염과 아름다운 싯귀로 계절의 여왕을 좀더 잡아 두시구려!
그리고 늦동백처럼 멋진 로맨스를 즐기시기를~
호미곶에서 런던퍼스트 영일만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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