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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아이쿠! 이러다가 나비마라톤 홍보대사 되는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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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종근 작성일02-02-10 19:25 조회3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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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윤 흡 회장님!

막상 잔칫날을 받아 놓고보니 손님이 별로 오지않을까봐 노심초사 하시는
婚主의 모습이 따로 없으시군요?

윤회장님 말씀대로 하자면 저희 클럽에서 공식적으로 몇명 참가 한다고
참가인원을 밝혀 드렸으면 좋겠지만,

제가 그럴만한 입장에 있는것도 아니고 저희 클럽 또한 어느 특정대회를 선정하여
많은 인원이 참가토록 권유하는것도 매우 어려울 것이라 생각 됩니다.

하여, 제가 개인적 입장에서 비공식적으로 파악해 본 바로는 인천마라톤에 약간명
(10명내외)이 참가하실것 같고
함평나비마라톤에도 그 정도의 인원은 참가 하실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반달모임에서 만난 송파세상 김현우님 께서도
날라리 신동익님의 손을 좀 봐 주고자(?) 함평에 갈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마,두분이 함께 내려오시게 되면 두분 몫으로 홍어 찐하게 대접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눈으로 입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 주시는 영원한 맞수(?)이자 승부사인
김진사(재남)어른과 송(재익)장군 께서는 아직 거취를 명확히 밝히지 않으셨지만
두분 다 먹고 마시는데는 일가견이 있고 상당히 약한모습(?)을 보이시는바,
집중공략 대상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저희들은 인천,함평대회에 골고루 참가 하고자 합니다.

그럼 즐거운 설 연휴 사랑과 우애가 넘치는 복된 나날이 되시기 바라며
이만 졸필 놓을까 합니다. 감사 합니다.

임 종 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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