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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메이커들의 역활과 임무에 대한 토론 제안 (페이싱팀원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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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재봉 작성일02-02-10 10:13 조회1,7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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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메이커들의 역활과 임무에 대한 토론 제안

아마츄어 마라토너들의 봉사모임인 광화문마라톤모임에서는 제 2회
인천마라톤대회에서 국내에서는 최초인 "광화문 페이싱팀"을 가동하여
참가자분들께 봉사하고자 합니다.

물론 팀원 모두가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마라토너들로 구성되어
더 이상의 자격검증이 필요없는 분들이기는 하나, 같이 뛰시는 분들의
더 높은 목표시간대별 완주율을 높이고 더 나은 페이스메이커 서비스를
드리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과거 마라톤대회에서 활약하셨던 페이스메이커들의 전략, 결과와
참가자하신 분들의 소감 (감사의 글)을 광화문마라톤모임 싸이트
[페이싱팀 기록관리 소모임 게시판]에 모두 모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KM 페이싱팀원 여러분들께서는 비슷한 시간대의 경험담을 자세히
읽어 보시고 자신의 의견을 [페이싱팀 소모임]에 피력해 주시고,
관심있으신 분들도 저희 페이싱팀에게 바라는 글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내용은 우선, 금풍도사님께서 제안하신,
페이스메이커들은 따라오는 사람의 다소 및 이유를 불문하고 페이스전략대로
운영해야 하는가의 문제이고,

두번째는 페이스메이커 시간대에 관한 의견입니다.
(제 생각은 15분간격이 너무 촘촘한 것같다는 생각으로 20분간격으로
시간대를 조정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만은...)

마직막은 운영에 관한 제언입니다.
이것의 내용으로서는 훈련에 관한 사항일 수도 있고, 참가대회 선정방법에
대한 아이디어일 수도 있고...

아무런 제언도 좋습니다.

마라톤대회의 발전을 위한, 많은 분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광화문마라톤모임(http://cafe.daum.net/kwanghwamun)
코디 고재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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