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서울마라톤대회 왕복티켓 (황재만님의 2030년 서울마라톤 9347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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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 흡 작성일02-02-09 16:13 조회7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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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함평 나비 마라톤 홍보지기 윤흡입니다.
저의 생각은 온통 나비마라톤. 앉으나 서나 나비생각, 꿈속에서도 나비생각,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나비생각 나비마라톤 뛰어보지도 못하고 회사에서 쫓겨나지는 않을런지 (설
마 사장인데 . . . . )
그리고 고스톱치고 내기 골프 하는 CEO도 많던데, 국민건강에 기여하며 풀뿌리 마라톤
뿌리를 내리는데 한 달림 한다고 오히려 존경하고 있을런지도 ....
어쨋거나 회사일은 마라톤 잔치가 끝나거든 더 열심히 울트라 뛰는 기분으로 일하면은
동료 직원들이 더 존경씩 해버릴지 몰라. 흐흐흐
전국의 풀뿌리 달림이 여러분!!!
여러분이 함평나비 마라톤 잔치에 싸그리 오셔 버릴수 있는
좋은 꾀가 생각났습니다.
그것도 나비마라톤 2030년 30회 대회까지...
해랑님께서 2030년 서울 마라톤을 달에서 개최하겠다고 하니 그때가서도 풀코스정도는
뛰기는 뛰것는디.
달∼서울간 왕복 교통비가 어지간 허지 않을텐데.
어디 언감생심 달 처다나 볼 수 있것는가
그래도 마라톤이 남녀노소는 물론 빈부 구분없이 없는 사람도 주눅들지 않고 취미생활
할 수 있다는게 마라톤의 큰 매력인디...
그래서 전국의 달림이 여러분께 내가 큰 맘 먹어브렀습니다.
2002 함평 나비 마라톤 잔치에 참여 하시는 분에 한하여 서울∼달 왕복교통비를 제공하
며, 함평나비 10회이상 참여하시는 분에게는 서울∼달 왕복교통비+1개월 숙박비, 20회
이상 참여하시는 분에게는 계속 특전을 부여 하겠습니다.
이 모든 비용은 제가 13살때부터 경제활동을 시작하여 35년간 모은 전 재산으로 오로지
함평나비 마라톤 성공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받치거따는 순수한 이 사람의 열정을 전국의
달림이님들께서는 절대로 외면해서는 안되며 특히 해랑 황재만님은 무거운 책임을 느껴
야 된다고 이사람은 생각하는디.
해랑님의 생각은 어쩌시는지 밝혀 주시면 고맙것구만요.
거그도 4월 28일 뭔 대회를 치른다는 것 같은디. 그래도 어지간 하믄 특사 한분이라도
와주시면 이 사람은 함평 나비 잔치에서 가장 귀하신 분으로 모셔블랑께 이사람의 정중
한 청으로 생각해주시믄 고맙거구만요.
그나저나 내가 아무리 왕복교통비 약속했어도 2030년 서울마라톤을 달에서 치러을때 이
야기이제. 뭣이 잘못되도 내 책임은 아니라는 것도 분명히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것구만이~
그것도 그렇고 또 짚고 넘어갈 양반 있구먼.
"함평나비 유감"의 글 올리신 임종근님의 제목만 보고 나는 간 떨어져 버린줄
알았소.
고맙기는 헌디 사람 놀라게 허는것도 거 좋은짓은 아닌디 이왕사 말이 나왔응께
애첩 기분 좀 맞춰버리면 어쩌것소.
서방님은 인천간당게 조강지처이신 형님과 아들님 딸님 이라도 함평 천지 다녀 가시면
함평 나비 애첩 이사람은 서방님 모시듯이 잘 모실랍니다.
서방님 생각은 어찌하신지 서방님 생각도 밝혀 주시면 참 고맙것 구만요.
아니면은 조강지처인 형님께서 밝혀주시면 더 좋구요.
전국의 달림이 양반들 여러분들 생각은 어쩌요.
여러분들 생각도 밝혀주시면 고맙것는디.
함평 나비 마라톤 홈페이지가 쪼끔 덜 되았슨게. 광주마라톤 홈페이지에 한자 올려주시
면 그것도 좋은일 허는 것인게 많이들 올려주시면 좋것구먼.
그리고 적은 김에 몇자 더 적어 브러야 것소.
서일원님께서 말씀하신 2월 17일 김홍영님 광주 입성하실 때 함께 해주시는 달림이님께
는 이 사람이 술, 밥 대접헐랑께 광주 마라톤 인심 미리 한번 보는 것도 괜찮을 일이여......
함평 나비 마라톤은 2월 10일부터 등록을 받습니다.
첫 번째로 등록하는 영광을 이 글을 읽으신 달림이분께 돌아가길 바랍니다.
"함평 나비 마라톤 신명나는 잔치 광주마라톤과 함평군민이 함께 준비합니다"
함평나비마라톤 http://www.nabimarathon.com/
광주마라톤 http://www.kjmc.org/
저의 생각은 온통 나비마라톤. 앉으나 서나 나비생각, 꿈속에서도 나비생각,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나비생각 나비마라톤 뛰어보지도 못하고 회사에서 쫓겨나지는 않을런지 (설
마 사장인데 . . . . )
그리고 고스톱치고 내기 골프 하는 CEO도 많던데, 국민건강에 기여하며 풀뿌리 마라톤
뿌리를 내리는데 한 달림 한다고 오히려 존경하고 있을런지도 ....
어쨋거나 회사일은 마라톤 잔치가 끝나거든 더 열심히 울트라 뛰는 기분으로 일하면은
동료 직원들이 더 존경씩 해버릴지 몰라. 흐흐흐
전국의 풀뿌리 달림이 여러분!!!
여러분이 함평나비 마라톤 잔치에 싸그리 오셔 버릴수 있는
좋은 꾀가 생각났습니다.
그것도 나비마라톤 2030년 30회 대회까지...
해랑님께서 2030년 서울 마라톤을 달에서 개최하겠다고 하니 그때가서도 풀코스정도는
뛰기는 뛰것는디.
달∼서울간 왕복 교통비가 어지간 허지 않을텐데.
어디 언감생심 달 처다나 볼 수 있것는가
그래도 마라톤이 남녀노소는 물론 빈부 구분없이 없는 사람도 주눅들지 않고 취미생활
할 수 있다는게 마라톤의 큰 매력인디...
그래서 전국의 달림이 여러분께 내가 큰 맘 먹어브렀습니다.
2002 함평 나비 마라톤 잔치에 참여 하시는 분에 한하여 서울∼달 왕복교통비를 제공하
며, 함평나비 10회이상 참여하시는 분에게는 서울∼달 왕복교통비+1개월 숙박비, 20회
이상 참여하시는 분에게는 계속 특전을 부여 하겠습니다.
이 모든 비용은 제가 13살때부터 경제활동을 시작하여 35년간 모은 전 재산으로 오로지
함평나비 마라톤 성공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받치거따는 순수한 이 사람의 열정을 전국의
달림이님들께서는 절대로 외면해서는 안되며 특히 해랑 황재만님은 무거운 책임을 느껴
야 된다고 이사람은 생각하는디.
해랑님의 생각은 어쩌시는지 밝혀 주시면 고맙것구만요.
거그도 4월 28일 뭔 대회를 치른다는 것 같은디. 그래도 어지간 하믄 특사 한분이라도
와주시면 이 사람은 함평 나비 잔치에서 가장 귀하신 분으로 모셔블랑께 이사람의 정중
한 청으로 생각해주시믄 고맙거구만요.
그나저나 내가 아무리 왕복교통비 약속했어도 2030년 서울마라톤을 달에서 치러을때 이
야기이제. 뭣이 잘못되도 내 책임은 아니라는 것도 분명히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것구만이~
그것도 그렇고 또 짚고 넘어갈 양반 있구먼.
"함평나비 유감"의 글 올리신 임종근님의 제목만 보고 나는 간 떨어져 버린줄
알았소.
고맙기는 헌디 사람 놀라게 허는것도 거 좋은짓은 아닌디 이왕사 말이 나왔응께
애첩 기분 좀 맞춰버리면 어쩌것소.
서방님은 인천간당게 조강지처이신 형님과 아들님 딸님 이라도 함평 천지 다녀 가시면
함평 나비 애첩 이사람은 서방님 모시듯이 잘 모실랍니다.
서방님 생각은 어찌하신지 서방님 생각도 밝혀 주시면 참 고맙것 구만요.
아니면은 조강지처인 형님께서 밝혀주시면 더 좋구요.
전국의 달림이 양반들 여러분들 생각은 어쩌요.
여러분들 생각도 밝혀주시면 고맙것는디.
함평 나비 마라톤 홈페이지가 쪼끔 덜 되았슨게. 광주마라톤 홈페이지에 한자 올려주시
면 그것도 좋은일 허는 것인게 많이들 올려주시면 좋것구먼.
그리고 적은 김에 몇자 더 적어 브러야 것소.
서일원님께서 말씀하신 2월 17일 김홍영님 광주 입성하실 때 함께 해주시는 달림이님께
는 이 사람이 술, 밥 대접헐랑께 광주 마라톤 인심 미리 한번 보는 것도 괜찮을 일이여......
함평 나비 마라톤은 2월 10일부터 등록을 받습니다.
첫 번째로 등록하는 영광을 이 글을 읽으신 달림이분께 돌아가길 바랍니다.
"함평 나비 마라톤 신명나는 잔치 광주마라톤과 함평군민이 함께 준비합니다"
함평나비마라톤 http://www.nabimarathon.com/
광주마라톤 http://www.kjm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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