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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금요일에 쓰는 목요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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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생 작성일02-02-08 14:43 조회4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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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수에서 김종생입니다.


때늦은 답글이 죄송하며...
해랑님, 봄 성화에 움츠린 어깨를 펴봅니다.

...............................................


이렇게도 부지런하제!
벌써 봄이 온 줄 알면 어떡하노?
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은 어쩌라고...

겨울아!
너, 게 섰거라!
너마저 가버리면 추운 봄은 어디에 숨노?


감사합니다.
히---임.
김종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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