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여기는 광주마라톤 (함평나비 마라톤 잔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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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 흡 작성일02-02-05 18:02 조회6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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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 마라톤클럽 모임지기 윤흡입니다.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려야겠습니다.
저는 토요일 함평 나비 마라톤 홍보와 김홍영님 전국 마라톤 투어 동참과
부산 달림이님들과의 친교 1석 3조의 효과를 기대하며, 광주마라톤클럽 회원 6명과
함께 부산을 찾아 부산회원님들과 반가운 인사와 함께 김홍영님과 부산 달림이님들
그리고 김홍영님 전국투어를 돕기 위해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고 계시는 서울 마라톤
윤석기님, 김정환님(두 분의 순수한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과 함께
월드컵경기장-해운대 투어를 마치고 내친김에 야간고속버스를 타고 반달일요달리기에
동참하여 넓고 넉넉한 한강의 흐름과 서울 달림이 여러분과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함께 뛰신 김진사님, 박준님, 그리고 함평 나산이 고향이시라며 함평대회에서
암소 한 마리 잡으신다는 인정 많고 사람 좋아 보이시는 함평양반
(함평한우 저희가 준비합니다.기분만 내셔요.),
그리고 한전 광주전력처에서 근무하셨던 심화석님, 그리고 결승전 3km정도를 함께 뛰어
주신 50대 중반의 선배님, 등과 함께 뛰는 시간이 저에게는 즐거웠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도 주로에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며 봉사하여 주신
서울 마라톤 회원님들과 출발지에서 과일,떡과 따뜻한 커피를 끓여주신
윤현수님 사모님, 신동희님 사모님,반달장군 사모님,
그리고 존함을 알지 못하나 함께 봉사하여 주신 사모님과 회원님들의
따뜻한 봉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함에 저도 봉사의 즐거움을 느끼고자 3월 3일 서울 마라톤대회에
저희 가족과 함께 봉사를 신청합니다.
아내 김수경, 아들 윤시원 고1, 딸 윤솔 초1, 4명이 신청합니다.
달림이 여러분들께 뜨끈한 꿀물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진짜 토종꿀)
그리고 풀뿌리 마라톤이 뿌리를 내리는데, 기여가 크신 박영석 회장님과
전화로 뵜을 때 좀 무뚝뚝하셨으나 실제로는 배려하는 마음이 크신 반달장군 이명준님,
노상강도의 글을 올리셨던 김현우님, 실제로는 김진사님은 아무리 보아도 노상강도와는
어울리지 않는 진사양반이신던데... ...
그리고 윤현수님과 성함은 기억하지 못합니다만 달리는 의사 전임 반달장군,
임자도 달리기에 참여하신 회원님...
그리고 일일이 다 말씀드리지 못하나 저에게 나누어주신 서울 마라톤 회원님들의
친절에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함평 나비 마라톤 잔치를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함평 나비 마라톤은 4월 늦은 봄날 이십리 강변에 펼쳐지는 노란 유채꽃과
유기능 쌀을 재배하기 위하여 심어놓은 보랏빛 자운영꽃의 향기 가득한 꽃길을
나비와 함께 달리며 작은 소양댐이라 할 수 있는 꼬불 꼬불 대동댐을 감아 돌면
그 시원함과 시골 마을 부녀회들의 박수와 안내를 받으며 마을 이장님들의
흥겨운 남도 농악장단에 맞추어 달림이와 함평군민이 하나되는
한바탕 뜀박질 잔치에 전국의 달림이 여러분들을 그 주인공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그리고 4월 27일 밤에는 동호인의 밤을 갖고자 합니다.
새로 뚫린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그 끝에 있는 함평 나비 마라톤 잔치에
가족과 함께 참석하시어 손님 접대하기를 좋아하는 남도의 인심을
남도 특유의 음식과(함평한우 ,흑산도 홍어 ,서해안 뻘낚지) 함께
잔치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새로 신설된 숙소를 단체 참가자 우선순위로 제공하며
저녁과 아침식사는 찰밥으로 준비하여 기록향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식비는 재료비만 받을것입니다.
함평 나비 마라톤은 저희 광주 마라톤 클럽이 함평군민과 함께 정성으로 준비하며,
서울 마라톤대회와 포항 호미곳 동호인들의 정성을 함평천지에서
저희 광주 마라톤클럽이 이어나가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전국의 동호인 여러분....
함평 천지에서 꼭 만나기를.....
♧♧ 나금풍님의 마라톤개최 성공조건 함평나비 마라톤에서 시행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비마라톤에 대해서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음악이 흐르며 자운영 유채꽃이 만발한 600만평 꽃길을 달리자. !! ♧♧
자세한 내용은 함평나비마라톤 홈 http://www.nabimarathon.com 문의 바랍니다.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려야겠습니다.
저는 토요일 함평 나비 마라톤 홍보와 김홍영님 전국 마라톤 투어 동참과
부산 달림이님들과의 친교 1석 3조의 효과를 기대하며, 광주마라톤클럽 회원 6명과
함께 부산을 찾아 부산회원님들과 반가운 인사와 함께 김홍영님과 부산 달림이님들
그리고 김홍영님 전국투어를 돕기 위해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고 계시는 서울 마라톤
윤석기님, 김정환님(두 분의 순수한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과 함께
월드컵경기장-해운대 투어를 마치고 내친김에 야간고속버스를 타고 반달일요달리기에
동참하여 넓고 넉넉한 한강의 흐름과 서울 달림이 여러분과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함께 뛰신 김진사님, 박준님, 그리고 함평 나산이 고향이시라며 함평대회에서
암소 한 마리 잡으신다는 인정 많고 사람 좋아 보이시는 함평양반
(함평한우 저희가 준비합니다.기분만 내셔요.),
그리고 한전 광주전력처에서 근무하셨던 심화석님, 그리고 결승전 3km정도를 함께 뛰어
주신 50대 중반의 선배님, 등과 함께 뛰는 시간이 저에게는 즐거웠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도 주로에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며 봉사하여 주신
서울 마라톤 회원님들과 출발지에서 과일,떡과 따뜻한 커피를 끓여주신
윤현수님 사모님, 신동희님 사모님,반달장군 사모님,
그리고 존함을 알지 못하나 함께 봉사하여 주신 사모님과 회원님들의
따뜻한 봉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함에 저도 봉사의 즐거움을 느끼고자 3월 3일 서울 마라톤대회에
저희 가족과 함께 봉사를 신청합니다.
아내 김수경, 아들 윤시원 고1, 딸 윤솔 초1, 4명이 신청합니다.
달림이 여러분들께 뜨끈한 꿀물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진짜 토종꿀)
그리고 풀뿌리 마라톤이 뿌리를 내리는데, 기여가 크신 박영석 회장님과
전화로 뵜을 때 좀 무뚝뚝하셨으나 실제로는 배려하는 마음이 크신 반달장군 이명준님,
노상강도의 글을 올리셨던 김현우님, 실제로는 김진사님은 아무리 보아도 노상강도와는
어울리지 않는 진사양반이신던데... ...
그리고 윤현수님과 성함은 기억하지 못합니다만 달리는 의사 전임 반달장군,
임자도 달리기에 참여하신 회원님...
그리고 일일이 다 말씀드리지 못하나 저에게 나누어주신 서울 마라톤 회원님들의
친절에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함평 나비 마라톤 잔치를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함평 나비 마라톤은 4월 늦은 봄날 이십리 강변에 펼쳐지는 노란 유채꽃과
유기능 쌀을 재배하기 위하여 심어놓은 보랏빛 자운영꽃의 향기 가득한 꽃길을
나비와 함께 달리며 작은 소양댐이라 할 수 있는 꼬불 꼬불 대동댐을 감아 돌면
그 시원함과 시골 마을 부녀회들의 박수와 안내를 받으며 마을 이장님들의
흥겨운 남도 농악장단에 맞추어 달림이와 함평군민이 하나되는
한바탕 뜀박질 잔치에 전국의 달림이 여러분들을 그 주인공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그리고 4월 27일 밤에는 동호인의 밤을 갖고자 합니다.
새로 뚫린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그 끝에 있는 함평 나비 마라톤 잔치에
가족과 함께 참석하시어 손님 접대하기를 좋아하는 남도의 인심을
남도 특유의 음식과(함평한우 ,흑산도 홍어 ,서해안 뻘낚지) 함께
잔치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새로 신설된 숙소를 단체 참가자 우선순위로 제공하며
저녁과 아침식사는 찰밥으로 준비하여 기록향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식비는 재료비만 받을것입니다.
함평 나비 마라톤은 저희 광주 마라톤 클럽이 함평군민과 함께 정성으로 준비하며,
서울 마라톤대회와 포항 호미곳 동호인들의 정성을 함평천지에서
저희 광주 마라톤클럽이 이어나가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전국의 동호인 여러분....
함평 천지에서 꼭 만나기를.....
♧♧ 나금풍님의 마라톤개최 성공조건 함평나비 마라톤에서 시행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비마라톤에 대해서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음악이 흐르며 자운영 유채꽃이 만발한 600만평 꽃길을 달리자. !! ♧♧
자세한 내용은 함평나비마라톤 홈 http://www.nabimarathon.com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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