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배터지는 집 문정복 사장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윤희 작성일02-02-04 15:25 조회1,046회 댓글0건

본문


마라토너들의 모임때 후덕하게 해주시던 분.
울트라때 전복죽으로 완주를 가능케 해주신 분.

"배터지는 집" 문정복 사장님의 어머님께서 오늘 오전에 운명을 달리 하셨습니다.

-대방동 공군회관 뒤 성애병원(844-5163)에 모셨으며 , 많은 마라토너님들의 관심과 애도를 표해주시기 바랍니다.


Muscle guy
이윤희 올림.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