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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답글 : 답글 : 키 큰 (?)...지금 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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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2-01-30 09:46 조회4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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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삐진 Hur!!

자꾸 게시판에서 주인이니, 손님이니, 회원이니, 비회원이니 자꾸 구분지어 거론하지 마쇼. 분명히 주인/손님. 구분이 없이 [모두가 주인]이라고 여러차례 밝혔음에도 왜 자꾸 나누는 거요. 그러므로 해서 게시판에 들어오신 분들이 요즘 쭈뼜거리게 된다는 글을 여러차례 발견하게 되오.

그러고보니 머리 큰 거시기가 쓴 글에 메일주소가 없는 것이 눈에 띄오.

거시기들끼리는 농으로 이해가 되어도...처음 오는 사람이나...게시판에 어쩌다가 들어오는 사람들을 위하여....자꾸 구분지으려는 말은 삼가하는 것이 좋겠소. 또한 개띠에 관한 내용도 가뭄에 콩나듯..그야말로 어쩌다가 재미로 올리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오.

빈대라는 말도 마찬가지이고....특히 누구를 봐준다느니...하는 말은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오해를 생산하기 십상이오.

이상...

한택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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