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논쟁! 이제는 화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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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주석 작성일02-01-27 10:20 조회64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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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山不讓土壤 故能城其大
(태산이 그 높이를 이룸에 한줌의 흙도 사양함이 없었고)
河海不擇細流 故能就其深
(하해는 그 깊이를 가짐에 한가닥의 물줄기도 가리지 않았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거니와 史記중에서 이사열전에 나오는 말입니다.
우리 모두가 한줌의 흙이기를 마다하지 아니하고
한줄기 물길을 자처할진데......
어이 그토록 막다른 곳으로 달리려 합니까!
太山과 河海인 서울마라톤클럽은 단 한명의 네티즌마라토너도 포용하고
케니님을 포함한 모든 네티즌마라토너들은 長江의 큰물결에 같이 흘러갑시다.
포항에서 네티즌마라토너 오주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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