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속도와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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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2-01-25 18:28 조회6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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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속도와 피로
안정된 속도로, 즉 안정된 산소소비량으로 일정 거리를 달리면 소비된 총 칼로리는 속도가 빠르거나 느리거나 간에 거의 비슷하다.
어떤 사람이 시속 12km의 속도로 2km를 달린다면 시속 6km로 달릴 때의 약 2배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러나 시속 12km의 속도로 달릴 경우는 10분에 끝낼 수 있지만 6km로 달릴 때는 두 배인 약 4분이 필요하다. 결과적으로 2km를 달리는데 소모된 에너지는 거의 같다는 것이다.
그러나 장거리 달리기에서는 속도가 느린 주자들은 갈수록 속도가 떨어지거나 속도의 안정성이 소실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측면에서는 빠른 주자에 비해 훨씬더 에너지 소비가 많아지므로, 더 피로하게 된다.
유산소 능력이 낮은 사람은 더 늦은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시간은 더 걸리지만 덜 힘들게 마라톤을 하게 되는 지름길이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안정된 속도로, 즉 안정된 산소소비량으로 일정 거리를 달리면 소비된 총 칼로리는 속도가 빠르거나 느리거나 간에 거의 비슷하다.
어떤 사람이 시속 12km의 속도로 2km를 달린다면 시속 6km로 달릴 때의 약 2배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러나 시속 12km의 속도로 달릴 경우는 10분에 끝낼 수 있지만 6km로 달릴 때는 두 배인 약 4분이 필요하다. 결과적으로 2km를 달리는데 소모된 에너지는 거의 같다는 것이다.
그러나 장거리 달리기에서는 속도가 느린 주자들은 갈수록 속도가 떨어지거나 속도의 안정성이 소실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측면에서는 빠른 주자에 비해 훨씬더 에너지 소비가 많아지므로, 더 피로하게 된다.
유산소 능력이 낮은 사람은 더 늦은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시간은 더 걸리지만 덜 힘들게 마라톤을 하게 되는 지름길이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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