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반달] 운영방안 (其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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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재익 작성일00-12-13 18:54 조회90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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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송 재익입니다.
[반달]을 어찌할것인가? 에 대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제안,동참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그동안 많은 넷마님들의 의견과 서울 마라톤클럽의
회장님이하 운영진과의 협의를 거친 잠정적인 [반달]운영 방안을 아래와 같이 밝혀
드립니다.
이 방안은 어디까지나 잠정적인 것이고 앞으로 또 운영해 나가면서 수정 보완 하면서
달리기와 마라톤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분명한것은 반달모임을 운영하는 실체는 따로 없습니다.
일요일 아침 모임에 나와 주시는 여러분 한분 한분들이 다 주최자이며 이 사이트에
들러 주시는 전국의 모든 넷마님들이 다 주최자입니다.
1.모임의 장소
당분간은 종래대로 반포의 만남의 광장으로 하기로 했습니다.여의도로 옮기자는
많은 분들의 요청을 정말 심도있게 고민하고 검토해 보았으나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여의도로 옮기자는 의견 못지 않게 반포에서 계속 하자는 의견 또한
만만찮았으나 우선 당분간 반포에서 그대로 계속 하기로 한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반포 만남의 광장에 와 보신분은 [반달]출발점 부근의 아스팔트 포장작업
하시는 광경을 보셨을겁니다.회장님이 서울시 한강관리사업소와 얘기하다가 종래의
콘크리트 바닥이 달리기에는 별로 안좋으므로 아스팔트포장을 해주면 달리기 강습도
하고 달리기 붐을 고양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는 얘기가 있었고 한강관리
사업소에서 이를 전적으로 수용하여 주어 아스팔트 포장작업을 하게 된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마당에 포장공사를 해주고 나니 모임장소를 여의도로 옮기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핑계에 불과하다고 하실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2.운영방안
1)앞으로 반달모임에서는 회장님이 반환점에 가시는 일은 없도록 하고 출발지점에서
하프코스/10KM참가자들이 출발하고 난 후 달리기 초보자들에 대한 강의나 자세 교정,
그리고 달리기 시범등을 하는 방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2)인력 풀제 운영.
3명을 한개조로 해서 운영함.
그 주일에 지정되는 3명은 아침 서울 마라톤 사무실에 가서 장비를 가지고
와서(회장님이나 다른 운영진이 열쇠는 가지고 있으며 그 시간에 사무실로
갈것임) 설치하고 1명은 출발지점을 지키고 한명은 반환점 급수를
담당함.나머지 1명은 5KM를 뛰는 초보자들과 같이 5KM를 같이 뛰면서 격려및
지도를 담당함. (5KM는 10분뒤 출발)
5KM 부문 운영에 대해서는 선 주성님이 좀 더 상세한 계획을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출발지점을 지키는 1명은 별도 주문하는 과일을 수령하여 주자들이 골인후
먹을수 있도록 준비하고(생수 포함) 2,000원(1,000원)을 거두는 일을 함.
모임이 끝난후 장비 철수및 사무실로 원위치까지를 담당함.
그 주일에 지정되는 3명중 사정이 있어 못나오게 되는 멤버가 있을경우에는
다른 조의 멤버들과 일자를 교체하되 상호간의 연락은 당사자들끼리 처리함.
3.인력 풀 명단
1조 :김 재남,송 재익,이 용원(이 용원님은 아침만 가능)
2조 :박 희영,이 팔갑,한 택희(無車)
3조 :윤 현수,이 종성,신 동희(無車)
4조 :강 홍기,조 영관,최 영재
5조 :심 종섭 + 2명
6조 :정 민호,조 호현,김 윤태
7조 :선 주성,이 동윤(無車)
이상 7개조를 우선 편성하였습니다.추가로 한두달에 한번 정도 자원 봉사 하실분들의
동참을 기다리겠습니다.편성조가 많을수록 편리합니다.
그 주일의 당번조는 매주 목요일 반달 모임공지와 함깨 본 만남의 광장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상기 편성명단은 본인의 희망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나 참여하실 의사가 없으신 분은
철회하셔도 좋으며 새로이 참가하실분들은 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심 종섭님,정민호님,최 영재님은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및 MAIL ADDRESS통보요망함)
이번주 일요일(12월 17일) 반달모임에 대한 공지는 내일중으로 올리도록 하겠으며
이번주 당번은 괜잖으시다면 5조의 심 종섭님일행에게 부탁드릴까 합니다만.
메일 주시면 상세사항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달]운영방안에 대한 기탄없는 의견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반달]을 어찌할것인가? 에 대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제안,동참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그동안 많은 넷마님들의 의견과 서울 마라톤클럽의
회장님이하 운영진과의 협의를 거친 잠정적인 [반달]운영 방안을 아래와 같이 밝혀
드립니다.
이 방안은 어디까지나 잠정적인 것이고 앞으로 또 운영해 나가면서 수정 보완 하면서
달리기와 마라톤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분명한것은 반달모임을 운영하는 실체는 따로 없습니다.
일요일 아침 모임에 나와 주시는 여러분 한분 한분들이 다 주최자이며 이 사이트에
들러 주시는 전국의 모든 넷마님들이 다 주최자입니다.
1.모임의 장소
당분간은 종래대로 반포의 만남의 광장으로 하기로 했습니다.여의도로 옮기자는
많은 분들의 요청을 정말 심도있게 고민하고 검토해 보았으나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여의도로 옮기자는 의견 못지 않게 반포에서 계속 하자는 의견 또한
만만찮았으나 우선 당분간 반포에서 그대로 계속 하기로 한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반포 만남의 광장에 와 보신분은 [반달]출발점 부근의 아스팔트 포장작업
하시는 광경을 보셨을겁니다.회장님이 서울시 한강관리사업소와 얘기하다가 종래의
콘크리트 바닥이 달리기에는 별로 안좋으므로 아스팔트포장을 해주면 달리기 강습도
하고 달리기 붐을 고양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는 얘기가 있었고 한강관리
사업소에서 이를 전적으로 수용하여 주어 아스팔트 포장작업을 하게 된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마당에 포장공사를 해주고 나니 모임장소를 여의도로 옮기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핑계에 불과하다고 하실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2.운영방안
1)앞으로 반달모임에서는 회장님이 반환점에 가시는 일은 없도록 하고 출발지점에서
하프코스/10KM참가자들이 출발하고 난 후 달리기 초보자들에 대한 강의나 자세 교정,
그리고 달리기 시범등을 하는 방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2)인력 풀제 운영.
3명을 한개조로 해서 운영함.
그 주일에 지정되는 3명은 아침 서울 마라톤 사무실에 가서 장비를 가지고
와서(회장님이나 다른 운영진이 열쇠는 가지고 있으며 그 시간에 사무실로
갈것임) 설치하고 1명은 출발지점을 지키고 한명은 반환점 급수를
담당함.나머지 1명은 5KM를 뛰는 초보자들과 같이 5KM를 같이 뛰면서 격려및
지도를 담당함. (5KM는 10분뒤 출발)
5KM 부문 운영에 대해서는 선 주성님이 좀 더 상세한 계획을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출발지점을 지키는 1명은 별도 주문하는 과일을 수령하여 주자들이 골인후
먹을수 있도록 준비하고(생수 포함) 2,000원(1,000원)을 거두는 일을 함.
모임이 끝난후 장비 철수및 사무실로 원위치까지를 담당함.
그 주일에 지정되는 3명중 사정이 있어 못나오게 되는 멤버가 있을경우에는
다른 조의 멤버들과 일자를 교체하되 상호간의 연락은 당사자들끼리 처리함.
3.인력 풀 명단
1조 :김 재남,송 재익,이 용원(이 용원님은 아침만 가능)
2조 :박 희영,이 팔갑,한 택희(無車)
3조 :윤 현수,이 종성,신 동희(無車)
4조 :강 홍기,조 영관,최 영재
5조 :심 종섭 + 2명
6조 :정 민호,조 호현,김 윤태
7조 :선 주성,이 동윤(無車)
이상 7개조를 우선 편성하였습니다.추가로 한두달에 한번 정도 자원 봉사 하실분들의
동참을 기다리겠습니다.편성조가 많을수록 편리합니다.
그 주일의 당번조는 매주 목요일 반달 모임공지와 함깨 본 만남의 광장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상기 편성명단은 본인의 희망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나 참여하실 의사가 없으신 분은
철회하셔도 좋으며 새로이 참가하실분들은 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심 종섭님,정민호님,최 영재님은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및 MAIL ADDRESS통보요망함)
이번주 일요일(12월 17일) 반달모임에 대한 공지는 내일중으로 올리도록 하겠으며
이번주 당번은 괜잖으시다면 5조의 심 종섭님일행에게 부탁드릴까 합니다만.
메일 주시면 상세사항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달]운영방안에 대한 기탄없는 의견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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