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하는 마음으로 뛰고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만선 작성일00-12-04 21:25 조회793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정릉골 준마(?)로 38세 남입니다
이번주 후쿠오카 마라톤을 보다가 제가 큰 실수를 했습니다
35km 지점에서 이봉주가 5위로 쳐지는 것을 보다가 '좀 더 힘 좀 내지"하며
t.v를 꺼버렸읍니다.물론 개인적인 사정(예배참석)도 있었지만 은근히 화가 나서
그랬던 거지요...그리구 2시간 후에 인터넷을 보니.....2 위...
아 내가 왜 그랬을까..그순간을 더 지켜보며 응원을 했어야 했는데..
역시 인생은 마라톤임을 실감하는 순간이었지요
그래서 속죄하는 마음으로 오는 토요일(12.9) 14:30분에 잠실대교에서 출발해서
반포대교>>>>>>>다시 잠실대교 코스로 뛰려합니다..(하프거리 정도는 돼겠죠?)
근데 혼자 뛰는 것보다는 여럿이 뛰는데 100% 힘도 덜들고 좋더군요
시간 허락돼시는 분은 mail (okmansun@netian.com)주시거나 토요일날 뵙지요
참고로 저는 회사가 성내역 부근이라 장거리는 주로 토요일에 한강변을 달리며
하프기록은 1시간 45분입니다
정릉골 준마(?)로 38세 남입니다
이번주 후쿠오카 마라톤을 보다가 제가 큰 실수를 했습니다
35km 지점에서 이봉주가 5위로 쳐지는 것을 보다가 '좀 더 힘 좀 내지"하며
t.v를 꺼버렸읍니다.물론 개인적인 사정(예배참석)도 있었지만 은근히 화가 나서
그랬던 거지요...그리구 2시간 후에 인터넷을 보니.....2 위...
아 내가 왜 그랬을까..그순간을 더 지켜보며 응원을 했어야 했는데..
역시 인생은 마라톤임을 실감하는 순간이었지요
그래서 속죄하는 마음으로 오는 토요일(12.9) 14:30분에 잠실대교에서 출발해서
반포대교>>>>>>>다시 잠실대교 코스로 뛰려합니다..(하프거리 정도는 돼겠죠?)
근데 혼자 뛰는 것보다는 여럿이 뛰는데 100% 힘도 덜들고 좋더군요
시간 허락돼시는 분은 mail (okmansun@netian.com)주시거나 토요일날 뵙지요
참고로 저는 회사가 성내역 부근이라 장거리는 주로 토요일에 한강변을 달리며
하프기록은 1시간 45분입니다
추천 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