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발전공청회 -의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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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팔갑 작성일00-12-01 08:39 조회8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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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달 개선에 대한 의견
가. 개최장소
나. 진행방법 :
일전에 윤현수 선생이 반달과 관련해서 제기한 글중에서 퍼 왔습니다.
"아쉬운 점은 이분들을 여기서 어디까지 몇 km 이니 무작정 갔다 오라는 것보다는 궁금한점(자세, 호흡법, 주법, 부상, 겨울철의 주의할점)을 해결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뿐만 아니라 같이 뛰면서 자세를 봐주면서 동행한다면 많이 고마워해서 계속적으로 반달에 참여함과 동시에 마라톤을 홍보하는 역할까지 해준다면 금상첨화겠죠."
지난 광화문 네티즌 모임에서 이 화두를 꺼낸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사무국장님 상도 있었고 해서 급히 오느라 얼마나 심도있게 논의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반달에서 항상 느끼는 아쉬운 점입니다. 반달은 풀코스나 하프코스를 밥먹듯이 쉽게 달려들 수 있는 숙달된 주자가 아닌 5 K, 10 K 등의 막 시작한 분들에게도 항상 열려 있는 달림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누군가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담당해 주어야 합니다. 제 생각은 하프 반환점에 더 이상 연로하신 회장님 추운 날씨에 벌 세우는 것 그만하고 회장님께 이런 류의 강좌라든지 회장님의 구상대로 시간을 할애해 드리는게 순리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5 K, 10 K 의 숙련된 주자는 하프와 같이 출발을 시키고 초보자나 강의를 듣고 싶은 분은 20-30 분 정도 현수막 앞에서 시간을 가지고 그 다음에 출발을 시키는 겁니다.
또 한가지는 5 K, 10 K 의 주자와 같이 우리 중의 한 두 사람이 같이 주행하면서 실주행시 살아있는 대화가 오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누가 가느냐 하는 것은 다음에 쓰겠습니다.
가. 개최장소
나. 진행방법 :
일전에 윤현수 선생이 반달과 관련해서 제기한 글중에서 퍼 왔습니다.
"아쉬운 점은 이분들을 여기서 어디까지 몇 km 이니 무작정 갔다 오라는 것보다는 궁금한점(자세, 호흡법, 주법, 부상, 겨울철의 주의할점)을 해결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뿐만 아니라 같이 뛰면서 자세를 봐주면서 동행한다면 많이 고마워해서 계속적으로 반달에 참여함과 동시에 마라톤을 홍보하는 역할까지 해준다면 금상첨화겠죠."
지난 광화문 네티즌 모임에서 이 화두를 꺼낸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사무국장님 상도 있었고 해서 급히 오느라 얼마나 심도있게 논의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반달에서 항상 느끼는 아쉬운 점입니다. 반달은 풀코스나 하프코스를 밥먹듯이 쉽게 달려들 수 있는 숙달된 주자가 아닌 5 K, 10 K 등의 막 시작한 분들에게도 항상 열려 있는 달림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누군가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담당해 주어야 합니다. 제 생각은 하프 반환점에 더 이상 연로하신 회장님 추운 날씨에 벌 세우는 것 그만하고 회장님께 이런 류의 강좌라든지 회장님의 구상대로 시간을 할애해 드리는게 순리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5 K, 10 K 의 숙련된 주자는 하프와 같이 출발을 시키고 초보자나 강의를 듣고 싶은 분은 20-30 분 정도 현수막 앞에서 시간을 가지고 그 다음에 출발을 시키는 겁니다.
또 한가지는 5 K, 10 K 의 주자와 같이 우리 중의 한 두 사람이 같이 주행하면서 실주행시 살아있는 대화가 오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누가 가느냐 하는 것은 다음에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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