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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무서운 speedrun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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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식 작성일00-10-25 13:44 조회1,1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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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와 키, 몸무게가 똑같은 <제2의 이봉주>
서울마라톤 No.38 김형성님

한마디로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저와는 다른 세계로 가시는 많은 분들과 마찬가지로 그 준비 과정의 고통을 이겨내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로서는 '대회 1주일전 가급적 금주'라는 원칙 하나만으로 지금까지 마라톤을 즐기고, 대회가 끝나면 마냥 술 마시는 재미로 다음 대회를 기다립니다. 저는 단지 마라톤을 하고있는 진행상태에서의 고통을 이겨내고자 했을 뿐 입니다.

제가 아는 많은 분들이 이번 조선춘천대회에서 기록 단축을 이루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분들 모두 김형성님처럼 준비 과정에서 뼈를 깎는 고통을 이겨내신 것으로 생각되니 존경의 마음까지 들게 합니다.

부디 바라는 "Sub 3"까지 꼭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Ultrarunner 이용식 올림
ultrarunner@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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