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 오 주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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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흥식 작성일00-08-23 22:07 조회2,20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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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석님
격려의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주석님같은 분들이 주관을 하셔서 포항제철을 중심으로 철강업체들 모두가 마라톤 클럽갖기 운동을 펼치고, 가까운 장래에 한국철강협회 주최, 포항제철 후원하에 포항공설운동장에서 출발하는 마라톤 대회를 축제 분위기속에서 개최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도 미력이나마, 저희 공장의 마라톤동호회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계획으로서 저희 회사의 회장님께도 이미 회사차원의 지원에 대해 말씀을 드렸으며, 일정수준에 도달하면 지원을 하라는 내락도 이미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회사의 지원을 기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각 회사별로 동호인들이 뜻을 모아 팀을 만든 다음,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 주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내년부터 가능하면 < 철의 날 > 의 행사의 하나로 활용하여도 좋겠지요. 마라톤이 그 어느 운동보다 철의 이미지에 가까운 운동이기에 잘 될 것을 믿습니다.
각 회사의 마라톤 동호회의 대표들이 만나 협의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철강업계의 단합과 국민홍보 차원에서 열심히 힘을 모아 봅시다. 감사합니다. 춘천에서 뵙게 되기를 기대하면서...
2000/8/14
격려의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주석님같은 분들이 주관을 하셔서 포항제철을 중심으로 철강업체들 모두가 마라톤 클럽갖기 운동을 펼치고, 가까운 장래에 한국철강협회 주최, 포항제철 후원하에 포항공설운동장에서 출발하는 마라톤 대회를 축제 분위기속에서 개최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도 미력이나마, 저희 공장의 마라톤동호회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계획으로서 저희 회사의 회장님께도 이미 회사차원의 지원에 대해 말씀을 드렸으며, 일정수준에 도달하면 지원을 하라는 내락도 이미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회사의 지원을 기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각 회사별로 동호인들이 뜻을 모아 팀을 만든 다음,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 주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내년부터 가능하면 < 철의 날 > 의 행사의 하나로 활용하여도 좋겠지요. 마라톤이 그 어느 운동보다 철의 이미지에 가까운 운동이기에 잘 될 것을 믿습니다.
각 회사의 마라톤 동호회의 대표들이 만나 협의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철강업계의 단합과 국민홍보 차원에서 열심히 힘을 모아 봅시다. 감사합니다. 춘천에서 뵙게 되기를 기대하면서...
20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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