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 사진 몇장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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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필두 작성일07-12-23 22:34 조회1,457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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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traumwelt
291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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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withsoop
251회 연결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도 뛰다가 그만둔 얼치기 달림이입니다.
선물을 많이 준다고 하여 전날 둘이서 막걸리를 6병 마시고 참가했습니다.
동작대교 반환점 지점을 지나 1.5지점까지는 2시간 40분대로 달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달리기가 싫어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20km정도 달리고 그만 둘 생각이었습니다.
사진을 몇장 담았습니다.
컴팩트 카메라라 시원치 않습니다.
보시고 싶으신 분은
제 카페의 좌측상단의 <마라톤일지>에 올려놓았습니다.
http://cafe.daum.net/traumwelt /누르시면 바로 연결됩니다,제 카페로!
한 아나키스트의 세상살이
2007.12.23. 집에서 허필두 올림
어제도 뛰다가 그만둔 얼치기 달림이입니다.
선물을 많이 준다고 하여 전날 둘이서 막걸리를 6병 마시고 참가했습니다.
동작대교 반환점 지점을 지나 1.5지점까지는 2시간 40분대로 달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달리기가 싫어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20km정도 달리고 그만 둘 생각이었습니다.
사진을 몇장 담았습니다.
컴팩트 카메라라 시원치 않습니다.
보시고 싶으신 분은
제 카페의 좌측상단의 <마라톤일지>에 올려놓았습니다.
http://cafe.daum.net/traumwelt /누르시면 바로 연결됩니다,제 카페로!
한 아나키스트의 세상살이
2007.12.23. 집에서 허필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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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류지행님의 댓글
류지행 작성일사진.수건.잠시 빌려주셨던 잠바 정말 감사했습니다~ 담에 또 뵐께요 멋지시네요 ^^
허필두님의 댓글
허필두 작성일유지행 님께, 이름에서 독특한 분위기가 납니다. "아는 것을 실천하라"는 의미인가요? 그날 갑자기 일행이 떠나자고 하여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떠났습니다. 언젠가 주로에서 뵐 날이 있으리라 여기며.......
정진우님의 댓글
정진우 작성일안녕하세요~!12/23일 반달에서 사진 찍어주신 61번 정진우입니다.우연히 방문해 들어 오니 제가 무지 좋아하는 도갑내기 한대수씨도 있고 단어만 보아도 흥분되는 아나키스트의 문패도 보이네요!제 즐겨찿기에 넣어서 항상 들락거걸 랍니다.괜찮죠?제메일은 jjw1646@hanmail입니다.구경 잘하고 갑니다.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허필두님의 댓글
허필두 작성일정우진 님께, 사진을 살펴보니 얼굴이 가려져 잘 알 수 없었습니다. 혹시 한대수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셨나요? 원하시면 이메일(한메일과 파란닷컴) 로 그의 노래 전곡과 다큐영화를 보내드릴 수도 있습니다. 한대수 님과 같은 연배이시면 저보다 한참 연배이신데, 한대수와 아나키즘,아나키스트에 대해 소통할 수 있어 다행이며 행복입니다,제게는. 카페에 가입하시면 더 많은 자료와 접근하실 수 있는 방이 여러곳이 있습니다. 오늘도 또 마시러 갑니다. 연말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