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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3인의 달리기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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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번석 작성일07-12-09 05:03 조회9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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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대쪽? : 李,이풍! : 鄭,청꿈★

이들 세후보가 대선이라는 마라톤대회를 치루기위해 연습및 훈련과정 영양섭취및 식이요법을 거쳐 대회를 치루는 모습을 달림이가 들여다본 3인의 모습을 풍자로 엮어 보았으며 세후보를 선전하거나 옹호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그냥 풍자로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昌,대쪽?
나 대쪽은 달리기를 잘 하기위해 봄철에 나온 담양산 대순을 먹고
때로는 대나무잎파리 네개짜리 도수 높은 차미슬이를 깐다.
차미슬이로 체력 보강이 안되겠다 싶으면?
"대통주나 대쪽을 영양식으로 달여 먹고" 달린다.
주로에서 주법으로는 취중런 주법으로 휘청거리기를 구사하며 가끔은 지그재그 신개발 주법을 구사하며 아스팔트 벌떡 일어나 "이마배기까부스다" 주법도 있긴 한데 웬만해서는 잘 구사하지 않는다.
왜? 냐!
"완주에 걸림돌이 되어서이다."

李,이풍!
내가 만들어 놓은 연습장소에서 달려야 한다며 청게천변을 주로 달린다
한 여름철엔 사람들이 더 많이 찾아와 늦은 밤에 나온다.
물길따라 물 흐르듯 한강을 향해 뛰어가면 시원한 강풍이 청게천변을 타고 올라와 얼굴을 씻길 땐 이 청게천을 만들길 참 잘 했다고 스스로 흡족해 한다. 체력이 소진될시 영양보충으로는 청게천 버드나무 잎파리산 청개구리가 제격이였다
대회에 나가기전에 李,(이풍)는 나는 대회를 완주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내가 달릴 수 있는 최소한의 옷과 운동복만 보유하고 그 나머지는 어려운 선수나,달림이들에게 나누어 주겠다고 한다.

鄭,청꿈★
청운의 꿈을 품고 서울로 왔다.
청정지역의 질좋은 순창의 고추장맛이 나를 잘 달리게도 한다.
연습장소로는 평화운동장을 빈번하게 들락였으며....
배가 불러서는 잘 달릴 수 없다면서 밥도 눈꼽만치나 먹고
눈물젖은 밥을 먹고 달렸다.

이 세 대선후보 선수는 위와 같은 음식과 영양섭취를 하고 연습과정을 거쳐 대망의 대선이라는 마라톤대회에 참가한다.
출발선에 나란히 선 이들은 李,(이풍)에게 무슨 옷가지나 여벌 운동복 따위를 남에게 나누어 준다 하면서 마라톤이 뭐? 그렇게 금전으로나 선심을 써서 되는 것 이냐고 반박을 하며 나란히 서서 같이 뛰겠다는 것이 창피스러므니다를 외치며 출발을 한다.

대회 주로 급수대 위엔 이러한 것이 있다!

昌,대쪽?
대쪽은 역시 대나무숯으로 세번 걸러 나온 대잎파리 네개짜리 도수높은 차미슬이를 까며 속살을 안주 삼고 갈증이 난다고 대통주를 들이키며 취중런으로 지그재그 주법을 구사한다.
다리는 휘청거려도 정신은 말짱하다며 달리기 운동을 한후 스테미너(정력)가 몰라보게 좋아젓다는 것을 내자인 한여사와 뜻을 같이 해서 아들을 하나 초고속으로 낳아 잘 키워서 군대를 보내자고 해야 겠다고 하며 몸의 고통을 정신력으로 만회해 보려 딴지를 건다.

李,이풍!
완주만 할수 있는 최소한의 복장이나 옷이면 만족하고 그 외의 다른 옷이나 운동복은 다른분 들 께 나누어 주겠다고 하며 홀가분한 마음으로 달려간다.
급수대에 놓여 있는 청게천수를 한 컵 들이킨다.
하! 물맛좋다.
건강할 려면 이 청게천변을 매일 달려야 한다.
달리면서 말은 별로 필요 없다.
잘만 달리면 된다.
반환점을 돌아 골인지점으로 향해 가면서 昌에게 뛰다가 포기할 것을 요구하며 완주가 불가할 것도 같다며 힐끔 거린다.
나 李가 이렇게 달리는 것은 최후의 승리자는 건강이기 때문에서 이다.
라고 외치며 간다.

鄭,청꿈★
우리가 달리는 것은 가정이 행복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며 그것이 나의
첫 번째 조건이요 1번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그의 급수대위엔 순창산 청정 고추장과 평화시장에서 공급해온"물"을 먹기도하고"눈물"을 머금고 달려간다.
달리기는 배가 불러서는 잘 달릴 수 없다며 밥도 눈물젖은 밥으로 보충하고.... 이 마라톤의 완주가 뭐? 그렇게 금전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라며 오금에 힘을 준다.

이들 세 대선후부 선수들의 등위는 이 글을 보신 분들의 상상이나 판단에 맡깁니다.누가 1등으로 골인했느냐? 하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재미로 엮어본 대선 후보들의 마라톤대회를 달림이가 풍자로 엮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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