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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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07-12-03 22:30 조회1,32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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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고령자 시상문제로 게시판이 몹시 시끄러웠습니다.
동호인 여러분께 그저 죄송할 뿐입니다. 말씀들 모두가 서울마라톤을 사랑하시는 여러분의 소중한 고언이며 깊은 애정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든 애정들이 어느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타까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서울마라톤으로서는 이번 일을 기회로 거듭 동호인 여러분께 다가갈 것을 약속드리며 한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은 실명을 원칙으로 합니다.
불행하게도 이번 논쟁에 서울마라톤 이메일 주소가 도용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향후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은 실명원칙에 따라 닉네임 또는 비실명으로 게시되는 글은 삭제할 것임을 말씀 드립니다. 또한 이메일주소가 도용되었거나 기재하지 않은 글에도 실명과 동일한 원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은 동호인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과 마라톤 발전을 위한 많은 글들을 기다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마라톤
동호인 여러분께 그저 죄송할 뿐입니다. 말씀들 모두가 서울마라톤을 사랑하시는 여러분의 소중한 고언이며 깊은 애정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든 애정들이 어느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타까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서울마라톤으로서는 이번 일을 기회로 거듭 동호인 여러분께 다가갈 것을 약속드리며 한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은 실명을 원칙으로 합니다.
불행하게도 이번 논쟁에 서울마라톤 이메일 주소가 도용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향후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은 실명원칙에 따라 닉네임 또는 비실명으로 게시되는 글은 삭제할 것임을 말씀 드립니다. 또한 이메일주소가 도용되었거나 기재하지 않은 글에도 실명과 동일한 원칙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은 동호인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과 마라톤 발전을 위한 많은 글들을 기다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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