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시상자 논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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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수 작성일07-11-27 13:21 조회1,1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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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입니다.
1. 대회는 대회요강에 따라서 진행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고령완주상 시상에 대하여 대회요강에 명시 했으면, 당연히 명시한 대로 시상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명시가 없고 자체적으로 예전부터 패를 만들어 주셨다면, 그 것은 서울마라톤 자체의 내규에 의해 행해지는 것이기에 어떻게 시상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2. 서울마라톤의 대응에 대하여
먼저 서울울트라마라톤 대회요강을 다시 공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찾아 보았는데 찾을 수 없네요. 다행이 공지내용에 최고령완주자 시상내용이 없거나, 최고령완주자의 시상내용에 70세 이상의 단서가 붙어 있다면, 지금까지의 서울마라톤의 대응은 정당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위 두 경우가 아니라, 최고령완주자 시상내용이 있고 70세 이상이라는 단서가 없는 경우에는 약속을 안지킨 쪽이 사과와 시상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1. 대회는 대회요강에 따라서 진행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고령완주상 시상에 대하여 대회요강에 명시 했으면, 당연히 명시한 대로 시상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명시가 없고 자체적으로 예전부터 패를 만들어 주셨다면, 그 것은 서울마라톤 자체의 내규에 의해 행해지는 것이기에 어떻게 시상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2. 서울마라톤의 대응에 대하여
먼저 서울울트라마라톤 대회요강을 다시 공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찾아 보았는데 찾을 수 없네요. 다행이 공지내용에 최고령완주자 시상내용이 없거나, 최고령완주자의 시상내용에 70세 이상의 단서가 붙어 있다면, 지금까지의 서울마라톤의 대응은 정당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위 두 경우가 아니라, 최고령완주자 시상내용이 있고 70세 이상이라는 단서가 없는 경우에는 약속을 안지킨 쪽이 사과와 시상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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