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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용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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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수 작성일07-11-27 17:20 조회7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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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마라톤과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굳이 있다면 반달에 몇번 뛰었던 인연이 있습니다.
서울마라톤 대회도 한 번도 참가해 본적없고, 자원봉사도 한번 한적 없습니다.
제가 친한 분들이 서울마라톤에 있고, 반달때문에 가끔 이 게시판을 들어오다가 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되어서 주제넘게 나섰습니다.

정태용님께서 주장하신 아래글들을 읽어 보면,
서울마라톤에서 공식적으로 63.3km 연대별 시상을 한다고 하지 않았고,
이장호님이 개인적으로 올렸고 자신이 착각하고 답변을 했다고 사과까지 한 것으로 압니다.

개인적으로 시상대상이었다가 아니었을때의 섭섭함은 이해가 가지만,
실수한 부분이 있으니 시상을 하라고 하는 것은 좀 심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실력이 모자라 입상자 요건을 잘 보지 않지만,
입상권이시라면, 당연히 요강에 있는 입상자 자격기준을 보셨을 것으로 생각되며,
안보셨다면 당사자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마라톤이 동호회 성격의 클럽이지 공식적인 대회주관자가 아니므로
동호회원 한 분의 착오로 글을 올렸다가 잘못을 인정하고
정정한 건에 대해서 서운한 감정을 푸시고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이런 건들로 불편해 하지 않게되고
달림이를 위한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서울마라톤이 되면,
그 혜택은 당연히 반달과 서울마라톤 대회에 참석하는 참가자가 받게 되지 않겠습니까?

정태용 님 쓰신 글 :

> >유명종 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 서울마라톤 클럽은 반성해야 합니다. 달림이들 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것은 분명합니다 적어도 명품대회라 자칭하는 대회에서 시상을 한다고 했다가 어떤 이유에선지 시상을 못준다고 고쳐 말한것은 달림들을 우롱한 처사입니다. 또한 다른 다림이들에게 시상을 하지않으려면 서울마라톤클럽 회원만 참가하도록 규정을 두어야지요.어처구니없어 그냥 지나치려 했으나 유명종님의 글을 보고 서울마라톤클럽의 답변을 보고 어이가 없어 몇자 적고 갑니다 이런 치졸한 말아톤 클럽이였다면 여지것 서울 마라톤클럽에서 주체한 대회에 참가 했다는것이
> 부그럽고 후해가 됩니다. 지난11월15일자 만남의장 번호: 26322 제목: 제8회 서울울트라마라톤 추가시상안내 작성자 이장호님의 글을 보시면 정말 쉽게 이해가 가는 내용입니다 연대별시상도 마찮가지 려니와 최고고령자의 시상에도 남자65세이상 여자60세 이상 완주자에게는 상패와 뉴발란스신발을 대회당일 시상합니다 되어 있습니다 전에 저는 100km와 63.3km의 연대별시상에 대하여 물었을때는 63.3km에도 시상을 할것입니다 답변을 해놓고 오후 손바닦뒤집뜻이 뒤집어 63.3km는 연대 시상이 없다고 하고 먼저의 서울마라톤측의 답변에
> 시상하겠다는 글을 지우고 63.3km는 연대별 시상이 없다라고 고쳐 놓았더군요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의 말에 귀기울려 잘못된것은 고쳐 나가야 할것 입니다 안하무인식 집단편의주의식 답변과 괘변은 금물입니다 지금이라도 만남의 글중 26322의 글을 잃어 보시고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할것 입니다. 이글은 제가 연대별시상을 물었을때 답글이 고쳐저 있는것을보고 카피를 해두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서울마라톤클럽에서는 다른 마라톤클럽과는 다르고 항상 차별화하는 맘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제는 아니구나 싶은 어떤 배신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국 다른 집단과 별다를봐 없는 집단이라는 생각 말입니다
> 유명종님의 글과 서울마라톤의 글을 잃고 제가 우려 했던 일이 있었구나하니 맘이 아프고 또한 그냥 말없이 지나려다가 바쁜와중에 몇자 적었습니다 부디 요즈음 정치판처럼 진흙탕 같은 크럽이아닌 진정한 운동의 땀방울의 정신으로 거듭 나시길 빕니다. 서울마라톤클럽을
> 비방하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충정에서 하는 말이라 생각 하시길 바라
> 드리는 말씀입니다.
> 저역시 작년 100km와 올3월 10주년 풀 마라톤과 남산 풀 마라톤에 참가하면서 너무 스탭진들의 열성에 감명받아 올해에도 11월18일 근무하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직원과 같이63.3km에 참가하여 완주하고 직장에 출근 하였습니다만 믿음이 배신으로 변해서야 되겠습니까? 끝으로 10주년의 자긍심도 중요하나 선도적인 풀 뿌리가 되기위해선 정당한 정신이 앞장서야 된다고 봅니다 이계기로 서울마라톤의 발전을 기원하며 서울마라톤과의 작별을 고합니다 수고들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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