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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횟수를 줄여나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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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필두 작성일07-11-22 08:58 조회5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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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수 님께,

반가움입니다.

"士爲知己者死(사위지기자사)
女爲悅己者容(여위열기자용)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자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여자는 자신을 기쁘게 해주는 자를 위해 꾸민다."
-출전: 전국책(戰國策)


2007.11.22. 허필두 올림

주소와 이동전화 번호를 알려주시면
마라톤을 할 때 쓰실 수 있는
극세사수건(100*300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내일 제 카페의 제3회 정기모임에 쓰려고
제작한 선물입니다.
ferweh1@hanmail.net/010-270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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