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후기 선정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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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07-09-05 15:34 조회62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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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후기 선정작 발표
폭염
그리고 청계산 자락을 흔들던 환호가 귓가에 생생합니다.
어느덧 찬바람 스칩니다.
귀뚜라미 소리가 가을의 시작을 알립니다.
그렇게 또 한 번 여름이 지나갔습니다.
혹서기!!!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짠해 옵니다.
가슴으로 쓴 뭉클한 이야기
유태웅님의 즐겁고 긴박했던 동영상
사진으로 말해준 한재훈님의 소중한 작품들...
그 아름다운 이야기 들이 되살아났습니다.
혹서기 후기 선정작을 발표합니다.
선정되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좋은 글 주신 정준호님과 강호님께는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두 분 글에 대해서는 시상은 하지 않지만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영광을 함께하겠습니다.
한 번 더 나눔의 기쁨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마라톤 조직위원회
2007 혹서기 후기 선정작 발표
- 26034 송민석------------------- 혹시 서서가도 기다려 주나요?
- 26023 한재훈------------------- 혹서기마라톤대회 사진자봉에서(사진)
- 26022 정찬오-------------------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부족해서
- 26012 최남균------------------- 혹서기대회
- 25998 정희순------------------- 둘 다 시원하구만
- 25973 유태웅------------------- (동영상후기)즐겁고 재미있는 대회였습니다
※ 선정되신 분께는 고급 뉴발란스 운동화를 드립니다.
폭염
그리고 청계산 자락을 흔들던 환호가 귓가에 생생합니다.
어느덧 찬바람 스칩니다.
귀뚜라미 소리가 가을의 시작을 알립니다.
그렇게 또 한 번 여름이 지나갔습니다.
혹서기!!!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짠해 옵니다.
가슴으로 쓴 뭉클한 이야기
유태웅님의 즐겁고 긴박했던 동영상
사진으로 말해준 한재훈님의 소중한 작품들...
그 아름다운 이야기 들이 되살아났습니다.
혹서기 후기 선정작을 발표합니다.
선정되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좋은 글 주신 정준호님과 강호님께는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두 분 글에 대해서는 시상은 하지 않지만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영광을 함께하겠습니다.
한 번 더 나눔의 기쁨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마라톤 조직위원회
2007 혹서기 후기 선정작 발표
- 26034 송민석------------------- 혹시 서서가도 기다려 주나요?
- 26023 한재훈------------------- 혹서기마라톤대회 사진자봉에서(사진)
- 26022 정찬오-------------------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부족해서
- 26012 최남균------------------- 혹서기대회
- 25998 정희순------------------- 둘 다 시원하구만
- 25973 유태웅------------------- (동영상후기)즐겁고 재미있는 대회였습니다
※ 선정되신 분께는 고급 뉴발란스 운동화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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