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그리고 최초 마라톤(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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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원 작성일07-08-12 00:00 조회66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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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대회가
마라톤의 첫걸음 입니다.
행사장에 도착하여 뭘 무엇을 어떻게 해야만 하는 지
경험이 없어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다 화장실만 갔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이자리를 만들어준
송강섭 형님을 만나고서야
마음의 안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달렸습니다.
오르막길은 제자리 뜀박질을
내리막길은 왜 그리도 무서운지...
송코치님의 말씀대로
절대로 멈추지 않았습니다.
계속 달렸습니다.
정말 길고도 지루한 시간속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겁없이 처음부터 풀코스로 시작하는 두려움을..
나의 슬럼프를..
혹서기마라톤 길에서 가볍게 떨어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발걸음은 가벼워 졌습니다.
Finish에 도착했을 땐
아내와 아이들이 저보다도 더 큰 기쁨으로
품에 안아 주었습니다. 정말 감격의 순간이었습니다.
감격의 풀코스 완주를
4시간41분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형 고마워~!!
마라톤의 첫걸음 입니다.
행사장에 도착하여 뭘 무엇을 어떻게 해야만 하는 지
경험이 없어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다 화장실만 갔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이자리를 만들어준
송강섭 형님을 만나고서야
마음의 안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달렸습니다.
오르막길은 제자리 뜀박질을
내리막길은 왜 그리도 무서운지...
송코치님의 말씀대로
절대로 멈추지 않았습니다.
계속 달렸습니다.
정말 길고도 지루한 시간속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겁없이 처음부터 풀코스로 시작하는 두려움을..
나의 슬럼프를..
혹서기마라톤 길에서 가볍게 떨어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발걸음은 가벼워 졌습니다.
Finish에 도착했을 땐
아내와 아이들이 저보다도 더 큰 기쁨으로
품에 안아 주었습니다. 정말 감격의 순간이었습니다.
감격의 풀코스 완주를
4시간41분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형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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