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마라톤에 대한생각 그리고 즐거운 혹서기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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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인호 작성일07-08-08 00:00 조회64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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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내 한복판 바벨탑속에서 입산?수도 하고 있습니다.
잠실 롯데 근방 L.C는 안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하더군요.
책방도 넓직한 게 있고
수영장도 있고
골프장도 그렇고..
그러나 제겐 그림의 떡 이더군요..
도무지 시간의 흐름,계절의 느낌도 없는 곳 입니다.
그래도 탈레반에 남치된 그곳에 비하면 천국이지요.(모두 무사히 돌아왔으면 합니다)
이제 거꾸로 메달아도 2주는 지나 갈 수 있다는 희망만이 유일한 구원입니다..
일년여 끌어온 시험이라
도무지 진도는 안나가고
마라톤 일지가 눈에 꿈틀댑니다.
마음껏 달릴 수 있다는 것이 축복,행복,천우신조 임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심술을 걸어 보고자
100회 마라톤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올리고자 합니다.
또한 일전에 채회장님,부회장님과 식사중에 100회마라톤에 대한 의견을 다시한번 올려 달라는 부회장님 말씀도 있고 해서 .....
참고로 본 100회 마라톤 의견은 포커스마라톤 게시판에 가시면 볼수 있습니다.
주관적인 면이 있으나 그당시('06.7.7)는 꼭 그런 식으로 애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얼마전 졸지에 타개하신 고박사님의 건도 너무 아쉬움이 남더군요..
모두들 저 같이 달리고 싶어도 못 달리는 인간을 위해서도 아껴가며 달려 보시지요
가끔 자봉하면서 달리면 기쁨은 더욱 커 지더군요.
모두 즐겁고 행복한 혹서기 대회 느껴 보세요..
감사합니다.
다음을 참고 하세요....
-------다음(포커스 마라톤 게시판에 올린 글:'06.7.7)------
100회 마라톤 완주하신 모든 분께 축하를 전합니다.
저 또한 80세 까지 100회 머라톤의 금자탑을 쌓기위해 거북이처럼 달리고 있습니다.
그간 100회 완주한 기사를 볼적마다 느끼는 몇가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첫째 . 단기간에 100회 마라톤 달성하고자 하는 무리는 경계해야 합니다.
따라서 최소완주 기간제도도 고려해 볼만 하다고 봅니다.
이번에 완주한 분도 1년에 최대 30회 정도 풀코스를 완주하셨지요..
보통 사람이면 그정도 시합에 참가했다면 몸에 상당한 무리가 있었을 겁니다.
특유의 정신력과 몸관리로 쌓은 영광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100회 마라톤 전당이니 해서 일반 마스터스들이 단기간 내에 달성하고자 하는 유
혹에 쉽게 빠지게 되어 있지요...
둘째. 100회중에 최소 10회 정도는 자원봉사가 필수적으로 포함되었으면 합니다.
대다수 100회 완주자들이 자원봉사로 남다른 봉사에 힘을 쏟고 있기도 합니다.
남에게 베푸는 100회 마라톤 주자라면 더욱 뜻깊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100회 마라톤 완주자 모든분께 축하를 보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잠실 롯데 근방 L.C는 안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하더군요.
책방도 넓직한 게 있고
수영장도 있고
골프장도 그렇고..
그러나 제겐 그림의 떡 이더군요..
도무지 시간의 흐름,계절의 느낌도 없는 곳 입니다.
그래도 탈레반에 남치된 그곳에 비하면 천국이지요.(모두 무사히 돌아왔으면 합니다)
이제 거꾸로 메달아도 2주는 지나 갈 수 있다는 희망만이 유일한 구원입니다..
일년여 끌어온 시험이라
도무지 진도는 안나가고
마라톤 일지가 눈에 꿈틀댑니다.
마음껏 달릴 수 있다는 것이 축복,행복,천우신조 임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심술을 걸어 보고자
100회 마라톤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올리고자 합니다.
또한 일전에 채회장님,부회장님과 식사중에 100회마라톤에 대한 의견을 다시한번 올려 달라는 부회장님 말씀도 있고 해서 .....
참고로 본 100회 마라톤 의견은 포커스마라톤 게시판에 가시면 볼수 있습니다.
주관적인 면이 있으나 그당시('06.7.7)는 꼭 그런 식으로 애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얼마전 졸지에 타개하신 고박사님의 건도 너무 아쉬움이 남더군요..
모두들 저 같이 달리고 싶어도 못 달리는 인간을 위해서도 아껴가며 달려 보시지요
가끔 자봉하면서 달리면 기쁨은 더욱 커 지더군요.
모두 즐겁고 행복한 혹서기 대회 느껴 보세요..
감사합니다.
다음을 참고 하세요....
-------다음(포커스 마라톤 게시판에 올린 글:'06.7.7)------
100회 마라톤 완주하신 모든 분께 축하를 전합니다.
저 또한 80세 까지 100회 머라톤의 금자탑을 쌓기위해 거북이처럼 달리고 있습니다.
그간 100회 완주한 기사를 볼적마다 느끼는 몇가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첫째 . 단기간에 100회 마라톤 달성하고자 하는 무리는 경계해야 합니다.
따라서 최소완주 기간제도도 고려해 볼만 하다고 봅니다.
이번에 완주한 분도 1년에 최대 30회 정도 풀코스를 완주하셨지요..
보통 사람이면 그정도 시합에 참가했다면 몸에 상당한 무리가 있었을 겁니다.
특유의 정신력과 몸관리로 쌓은 영광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100회 마라톤 전당이니 해서 일반 마스터스들이 단기간 내에 달성하고자 하는 유
혹에 쉽게 빠지게 되어 있지요...
둘째. 100회중에 최소 10회 정도는 자원봉사가 필수적으로 포함되었으면 합니다.
대다수 100회 완주자들이 자원봉사로 남다른 봉사에 힘을 쏟고 있기도 합니다.
남에게 베푸는 100회 마라톤 주자라면 더욱 뜻깊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100회 마라톤 완주자 모든분께 축하를 보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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