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오~메! 어째야 쓰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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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성만 작성일07-07-30 00:00 조회7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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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우리 이애경님!
안녕하십니까?
우리 이애경님의 나와 바리에 가서 반달이
개최되었건만 어제는 무슨 바쁜 일이라도
있었는지 보이지도 않으시더군요?
난 참가는 못 하였지만 작년처럼 마지막 주자를
위해 골인지점에서 열심히 응원은 하여 주실 줄
알았답니다^^
“말이 말 같지 않으면 대꾸를 하지 말라” 하여
혼자서 웃고 바쁘다는 핑계로 답글도 달아주지
못하고 그래도 만남의 광장을 자꾸 즐겁게 하여
주려고 애쓰는 당대 최고의 날 담보인 김재남님께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데 우리 이애경님 마저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냥 동조를 하고 나면
날 담보의 눈에는 정말 보이는 게 없답니다^^
이애경님이 잘 아시다시피 과천 대공원에서
개최된 반달은 사전 400명에 한해 참가 접수를
받아 개최되었답니다!(그것도 조기에 마감!)
헌데 참가신청도 하지 않아
(하긴 그동안의 서울마라톤 발전에 일조를 하여
자기는 평생 뭐 고문이라고 합디다^^)
첫째 참가 자격도 없는 날 담보이며
둘째 날 담보의 마라톤 실력으로 만약 서울대공원
하프코스를 완주한다면 서울대공원 모든 동물들이
놀라 자빠져 죽기 일보 직전일 것입니다^^
제가 날 담보의 필요충분조건 중 하나가 뻥이 세다는
말씀을 누누이 강조하였다는 사실 기억하시죠?
우리 이애경님처럼 날 담보에 푹 빠진(?) 순진한
사람만이 약속을 하고도 정말 제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
이른 새벽부터 그렇게 고생을 하였다보다! 하고 생각을
하겠지만 이곳 만남의 광장을 찾으신 거의 모든 분들은
오늘도 날 담보가 또 한 건을 했구나! 하고 생각하고
계신답니다^^
전혀 그런 약속을 한 사실이 없다는 걸 이제 잘 아셨죠?
만남의 광장을 좀 더 웃기고 즐겁게 하여 주기 위해
없는 시간에도 항상 좋은 글 올려주시는 우리 김재남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이애경님께서도
무더운 여름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고 부상 없는 즐거운
마라톤 생활이 지속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기분 좋은 월요일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우리 이애경님의 나와 바리에 가서 반달이
개최되었건만 어제는 무슨 바쁜 일이라도
있었는지 보이지도 않으시더군요?
난 참가는 못 하였지만 작년처럼 마지막 주자를
위해 골인지점에서 열심히 응원은 하여 주실 줄
알았답니다^^
“말이 말 같지 않으면 대꾸를 하지 말라” 하여
혼자서 웃고 바쁘다는 핑계로 답글도 달아주지
못하고 그래도 만남의 광장을 자꾸 즐겁게 하여
주려고 애쓰는 당대 최고의 날 담보인 김재남님께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데 우리 이애경님 마저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냥 동조를 하고 나면
날 담보의 눈에는 정말 보이는 게 없답니다^^
이애경님이 잘 아시다시피 과천 대공원에서
개최된 반달은 사전 400명에 한해 참가 접수를
받아 개최되었답니다!(그것도 조기에 마감!)
헌데 참가신청도 하지 않아
(하긴 그동안의 서울마라톤 발전에 일조를 하여
자기는 평생 뭐 고문이라고 합디다^^)
첫째 참가 자격도 없는 날 담보이며
둘째 날 담보의 마라톤 실력으로 만약 서울대공원
하프코스를 완주한다면 서울대공원 모든 동물들이
놀라 자빠져 죽기 일보 직전일 것입니다^^
제가 날 담보의 필요충분조건 중 하나가 뻥이 세다는
말씀을 누누이 강조하였다는 사실 기억하시죠?
우리 이애경님처럼 날 담보에 푹 빠진(?) 순진한
사람만이 약속을 하고도 정말 제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
이른 새벽부터 그렇게 고생을 하였다보다! 하고 생각을
하겠지만 이곳 만남의 광장을 찾으신 거의 모든 분들은
오늘도 날 담보가 또 한 건을 했구나! 하고 생각하고
계신답니다^^
전혀 그런 약속을 한 사실이 없다는 걸 이제 잘 아셨죠?
만남의 광장을 좀 더 웃기고 즐겁게 하여 주기 위해
없는 시간에도 항상 좋은 글 올려주시는 우리 김재남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이애경님께서도
무더운 여름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고 부상 없는 즐거운
마라톤 생활이 지속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기분 좋은 월요일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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