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다 쓰러진 사람을 만났을 때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민우 작성일05-01-07 11:13 조회773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양재천에서 달리다 쓰러진 분을 보았습니다.
제가 걸어가고 있을 때 제 옆을 천천히 달리며 앞서가신
40대 정도의 아주머니셨는데 조금 더 달리다 쓰러지신 것 같더군요.
의식은 있으신 것 같고, 호흡은 조금 거칠게나마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어디가 아파서라기보다는 안 뛰다가 뛰는 바람에 무리해서
순간적으로 어지러워 쓰러지신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행히 뒤따라 걸어오던 따님이 와서 부축하고 일어서는 걸 보고 왔는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의식도 있고 호흡도 하고 있으니
심장마사지나 인공호흡은 불필요한 것 같고..
119에 연락하자니 잠시 후에 회복될 것 같고..
몸을 따뜻하게 유지시켜주고 손발을 주물러 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그 외에 꼭 필요하거나 응급처치하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제 저녁에 양재천에서 달리다 쓰러진 분을 보았습니다.
제가 걸어가고 있을 때 제 옆을 천천히 달리며 앞서가신
40대 정도의 아주머니셨는데 조금 더 달리다 쓰러지신 것 같더군요.
의식은 있으신 것 같고, 호흡은 조금 거칠게나마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어디가 아파서라기보다는 안 뛰다가 뛰는 바람에 무리해서
순간적으로 어지러워 쓰러지신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행히 뒤따라 걸어오던 따님이 와서 부축하고 일어서는 걸 보고 왔는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의식도 있고 호흡도 하고 있으니
심장마사지나 인공호흡은 불필요한 것 같고..
119에 연락하자니 잠시 후에 회복될 것 같고..
몸을 따뜻하게 유지시켜주고 손발을 주물러 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그 외에 꼭 필요하거나 응급처치하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