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서울울트라마라톤 참가자. 봉사자[후기선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04-12-11 17:37 조회67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제5회 서울울트라대회가 있기까지 너무나 많은 분들이 아낌없이 도와주시고
대회에 참가하여 주신 울트라러너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울트라러너들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을 경주 할 것입니다.
42.195km의 벽을 뛰어 넘어 울트라러너의 꿈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은
달려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울트라코스를 도전한 한 러너라면 울트라완주의 꿈을 이룬
후기를 읽어보며 울컥하는 감정과 감동을 느끼지 않을수 없을 것입니다.
울트라의 벽을 넘기 위해 훈련은 어떻게 하였는지...
과연, 무엇 때문에 장장 14시간을 달려야 하는지...
자신과의 한계에서 어떻게 이겨냈는지...
그리고, 울트라의 꿈을 이루고 나서의 감동은 어떤 것인지...
딱딱할 것만 같은 "마라톤후기"의 글이 몇 번씩을 읽어봐도
지루하지가 않은 것은 과연 무엇 때문일까요?
마치 내가 달리는 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하는 것은 어떤 힘이 있을까요?
달리고 또 달리고 싶은 그런 욕구를 일깨우게 하는 그런 글을
잘 표현하여 주신 제5회 서울울트라마라톤대회 참가후기를
아래와 같이 선정 발표합니다.
선정된 글은 “마라톤 수필”에 올려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후기선정 발표일자보다 다소 늦어진 점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아 래 *******************
▶ 후기모집 : 제5회 서울울트라마라톤 참가[후기응모]
▶ 후기대상 : 대회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
▶ 후기선정특전
⊙ 우수작.................................................. 2명
* 2005년 서울울트라마라톤 참가권(05 10월 마지막 일요일 예정)
-. 자원봉사를 마치며............................. 조석현
-. 산삼한뿌리 보다 훨씬 더좋은................... 양경석
⊙ 가 작.................................................. 7명
* 2005년 서울마라톤대회 참가권 (05. 3월 6일 / 첫째주 일요일)
* 종목 : 풀. 하프중 선택
-. 시월의 마지막 날들............................ 김복희
-. 의료봉사? 아니 마사지봉사..................... 한미경
-. 서울울트라마라톤 도우미후기................... 한양숙
-. 난, 아직 울지 않으련다........................ 김태배
-. "04서울울트라 참가기.......................... 김성집
-. 도전 5번째 드디어 100km 완주.................. 김동훈
-. 울트라! 13시간동안의 긴 고독.................. 지만연
▶ 기타사항
* 상기 대회의 참가권은 타인에게 양도가 불가능합니다.
서울울트라마라톤대회 사무국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