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국토종단이어달리기 출발 : 한라산, 서귀포,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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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신석 작성일04-11-09 08:46 조회42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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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토종단이어달리기의 출발이 2004년 11월 6일 06:20분 제주 한라산 성판악 코스 등정으로 시작됐다.
행사를 주관하는 아마추어마라톤연맹의 박영석 회장님께서 칠순 중반임에도 이 행사에 함께 하였다.
이어 오후에는 서귀포항에서 제주 달림이 40여명이 서귀포일대와 상판악, 제주시를 잇는 긴 여정을 시작했다.
이튿날인 11월 7일 8시 45분 전통의 명문 여수마라톤클럽의 주관으로 고제와 함께 남도를 잇는 순천을 향해 출발하였다.
6회째 맞는 이 행사는 2005년 1월 16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임진각에 이르는 대장정은 주말마다 전국의 달림이들이 국토통일의 염원을 담고 이어 달리게 된다.
이 여정에 아내와 함께 참가하여 아름다운 조국의 면면을 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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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관하는 아마추어마라톤연맹의 박영석 회장님께서 칠순 중반임에도 이 행사에 함께 하였다.
이어 오후에는 서귀포항에서 제주 달림이 40여명이 서귀포일대와 상판악, 제주시를 잇는 긴 여정을 시작했다.
이튿날인 11월 7일 8시 45분 전통의 명문 여수마라톤클럽의 주관으로 고제와 함께 남도를 잇는 순천을 향해 출발하였다.
6회째 맞는 이 행사는 2005년 1월 16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임진각에 이르는 대장정은 주말마다 전국의 달림이들이 국토통일의 염원을 담고 이어 달리게 된다.
이 여정에 아내와 함께 참가하여 아름다운 조국의 면면을 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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