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를 잡아 주신 고양이님들께 감사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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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광석 작성일04-11-06 19:30 조회7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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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날 서울 울트라 마라톤 주자로서 14시간을 꼭 채워 통과한 천광석이라고 합니다.
통과후 칩을 반납하고 사진을 찍고자 준비를 하던 중 심한 쥐가 와 한시간 가량 고생을 하고 병원으로 갔다가 3일간 입원을 한 후 퇴원을 하고 바쁜 일 정리하고 오늘에서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날 한참 쥐가 나 고생을 하고 있을 때 남편에게도 하여 주지 않는 안마를 하여 주신 분, 따뜻한 물을 떠다 마시게 하여준 엄마 따라 나온 학생 두 사람, 그동안 연락을 하지 못하고지내다 쥐로 인해 우연찮게 만나게 된 자원 봉사자 권 영상 후배님, 그리고 쥐가 올 때마다 근처에 계시다 달려와 발을 꺽어 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통과후 칩을 반납하고 사진을 찍고자 준비를 하던 중 심한 쥐가 와 한시간 가량 고생을 하고 병원으로 갔다가 3일간 입원을 한 후 퇴원을 하고 바쁜 일 정리하고 오늘에서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날 한참 쥐가 나 고생을 하고 있을 때 남편에게도 하여 주지 않는 안마를 하여 주신 분, 따뜻한 물을 떠다 마시게 하여준 엄마 따라 나온 학생 두 사람, 그동안 연락을 하지 못하고지내다 쥐로 인해 우연찮게 만나게 된 자원 봉사자 권 영상 후배님, 그리고 쥐가 올 때마다 근처에 계시다 달려와 발을 꺽어 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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