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아!꿈엔들 짐작이나 했으랴.멀고먼 고행의 길을..<참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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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덕 작성일04-11-04 17:21 조회3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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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님
그때 약 15km지점부터 26km지점까지 함께 했던 박영덕입니다.
11월 28일 감귤마라톤대회에 가족과 함께 참가를 합니다.
전날 제주에서 만나 시원한 생맥주 한잔으로 회포를 풀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당일날 제 여행용 가방 보관 해주시고요.
그럼 그때까지 몸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때 약 15km지점부터 26km지점까지 함께 했던 박영덕입니다.
11월 28일 감귤마라톤대회에 가족과 함께 참가를 합니다.
전날 제주에서 만나 시원한 생맥주 한잔으로 회포를 풀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당일날 제 여행용 가방 보관 해주시고요.
그럼 그때까지 몸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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