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앞에서 식권 타느니 굶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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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우 작성일04-10-15 09:36 조회4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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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우리이웃 실태] “친구들 앞에서 식권 타느니 굶을래요.”
권민희(여·15·중학교 3년·서울 개봉동)양은 점심시간만 되면 슬그머니 운동장 구석 나무 뒤로 발걸음을 옮긴다. 학교에서 먹는 점심 급식비를 낼 돈이 없기 때문이다.
민희는 지난 20일 “마지막으로 점심을 먹어본 게 한 달도 넘었지만 학교에 급식 지원 대상이라고 알리기는 죽기보다 싫다”고 말했다. 올 1학기 초 담임교사가 민희를 교무실로 불러 “급식 지원 대상이 아니냐”고 물었지만 민희는 “필요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했다.
어머니 없이 정신질환을 앓는 아버지와 사는 민희가 학교의 급식 지원을 거부하는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쓰라린 기억 때문이다. 당시 민희는 방과 후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공부방에 다니고 있었다. 학교에서 미술 숙제로 그려온 포스터를 본 담임교사가 “네가 그린 게 아니라 공부방 선생님이 대신 해준 것 아니냐”며 아이들 보는 앞에서 찢어버렸다. 민희는 “다른 아이들도 모두 엄마 아빠가 도와줬는데, 나는 공부방 선생님이 도와줘서 그런 일을 당했다”며 “그때 굶어 죽는 한이 있어도 학교에 내 처지를 알리지 않겠다고 결심했다”고 했다. 민희는 방과 후 동네 교회에서 운영하는 공부방에 나가지만 친구들에겐 보습학원에 다닌다고 말한다.
정부나 학교의 형식적인 결식아동 지원정책이 아이들 가슴에 상처를 주는 경우가 적지 않다. 결식아동 지원은 보호받는 아동이 남에게 드러나지 않게 세심하게 이뤄져야 하는데, 일부 교사는 결식아동을 공개적으로 호명하거나 급식 지원 대상자를 교무실로 불러 노출시키기도 한다는 것이다.
김성우(14·중학교 2년·서울 북아현동)군도 그런 상처를 받았다. 성우는 ‘식권맨’이라는 별명이 제일 싫다. 올 1학기 초 담임 교사가 교실에서 “식비 면제 대상자는 손 들라”고 공개적으로 물어봤기 때문이다. 성우는 그 말을 듣고 손을 들었다가 같은 반 학생들에게 식권맨이라는 낙인이 찍혔다.
성우는 “햄이며 계란말이가 든 도시락 싸오는 친구들이 왜 나한테서 식권을 뺏어가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현수네는 신문 배달을 하던 아버지가 작년에 교통사고를 당해 일자리를 잃은 뒤 현수에게 도시락을 싸주지 못하고 있다. 성우는 “김치 반찬뿐이라도 좋으니까 급식 지원 안 받고 다른 아이들처럼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같은 학교 2학년 한영기(14)군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식권을 받는데, 친구들이 ‘왜 너만 그런 거 받냐’고 꼬치꼬치 캐묻는 게 너무 싫다”고 말했다. 영기는 한 달에 한 번씩 교무실로 가서 담임교사에게 한 달치 식권 22장을 받아 온다. 영기는 “식권을 깜빡 잊고 안 가져온 날이면 식사를 거르기도 한다”고 했다. 민우가 두 달 동안 ‘안 먹고 모아둔’ 식권이 20여장이나 된다. 영기는 “식권은 매일 비슷한 음식만 나오는 학교 식당에서만 쓸 수 있어서 먹기가 지겹다”고 했다.
김희수(여·15·중학교 3년·서울 금호동)양도 학교에서 급식을 받지 않는다. 중풍으로 몸져 누운 할아버지와 부정기적으로 파출부를 하는 할머니와 함께 사는 희수가 동사무소에서 지원받는 돈은 한 달에 30만원 남짓. 할머니가 “선생님께 말만 하면 공짜로 점심을 주는데, 그게 뭐가 어렵냐”고 호통도 쳐봤지만 희수는 “급식 지원을 받는 게 알려진 아이들은 ‘왕따’가 된다”며 “나도 급식 지원을 받으면 그렇게 될 것”이라고 고집을 피우고 있다.
2004년 5월 27일자 조선일보 기사 중 발췌
***************************************************************************
우리들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1. 명 칭 :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의 달리기 [약칭: 사랑의 달리기]
2. 후 원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http://www.chest.or.kr)
3. 주관 및 홍보 : 송파세상 김현우 (E-mail: kbshw@yahoo.co.kr)
4. 자선 모금행사 기간 : 2004. 09. 16 ~ 2004. 11. 12
5. 대 상 : 위 기간 중, 각종 마라톤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참가자
6. 참가 방법 :
함께 하기를 원하는 러너는 사랑의 달리기에 참가한 기념으로 결식아동들과
함께 할 기금 10,000원을 지정 계좌로 먼저 입금하시면 됩니다.
입금은행 계좌번호 : 조흥은행, 907-03-003498 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자신의 간단한 소개 와 우편번호가 있는 주소, 그리고 참가하는 종목의 예상 완주기록을
제 이메일 kbshw@yahoo.co.kr 또는 kbshw@dreamwiz.com으로 보내주십시오.
[사랑의 달리기] 참가희망 이 메일로 보낼 때 작성 예시표
성 명 : 김현우
닉네임 : 송파세상
소 속 : KUMF (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
주 소 : 138-747(꼭 우편번호 명기) 서울시 송파구 가락2동 140 쌍용아파트 103동 1503호
연락처 : 011-334-6390
최고기록 : 3:05:24 (2002 서울마라톤 풀코스) 1:25:55 (2001 3.1절 하프)
사랑의 달리기 예상 완주기록 : 2:59:55 (2004년 조선일보 춘천마라톤대회)
참가소감 : 달려서 얻은 기쁨, 결식아동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7. 완주 예상기록과 이번 행사 대표자 :
자신이 참가한 대회 종목에서 완주할 예상기록을 먼저 제시하고 달려서
가장 가까운 기록으로 완주한 러너가 이번 행사의 대표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자신의 예상기록을 정할 땐, 풀뿌리 마라톤의 발전을 위하여
반드시 자신의 최고기록 보다 최소한 5분 이상 단축되게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2004년 동아마라톤에서 자신이 세운 최고기록이 3시간 30분이라면,
이번에 정하실 예상기록은 3시간 25분 이내여야 합니다.
2개 대회를 중복해서 출전하는 경우, 첫 번째 대회 기록만 위 사항에 적용 받고
다음 대회는 자신의 최고 기록 내에서 정하시면 됩니다.
각 대회 별로 예상 완주기록에 가장 근사치에 골인한 러너는
이번 행사의 대표자가 되어 [결식아동 돕기 위한 사랑의 달리기] 기금 통장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 전달합니다.
그렇기에 대회에 참가한 후, 자신의 목표기록에 가장 근사치로 골인했다면
저에게 별도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2001년 [사랑의 달리기] 대표자는
예상기록보다 4초 늦게 완주한 대구마라톤클럽 이수환 님 이었고,
2002년 [사랑의 달리기] 대표자는
예상기록보다 5초 빨리 골인한 광양마라톤클럽 박남균 님 이었으며,
2003년 [사랑의 달리기] 대표자는
예상기록보다 32초 늦게 들어온 대구신천마라톤클럽 백승은 님 이었습니다.
8. 벌 칙 :
각 대회 참가이후, 자신이 예상했던 기록보다 5분 늦게 골인했다면, 벌칙으로 5,000원,
만약 13분이나 더 늦어졌다면, 13,000원의 결식아동돕기 기금을
추가로 지정계좌에 입금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예상 기록보다 5분이나 더 빨리 결승점을 통과했다면 10,000원,
즉, 기록 단축이 있었을 경우는
기분 좋은 김에 늦어진 것에 비해 두 배로 많은 축하 기금을 추가로 내시면 됩니다.
그런데 만약 자신의 기록 갱신도 하면서 SUB-3 까지 달성했다면,
그 기념으로 결식아동들을 위한 기금을 알아서 내십시오!
단, 5분 이하 오차로 늦어진 경우는 벌칙에서 제외되지만,
기록 단축이 되었을 경우는 1분당 2,000원의 축하 기금을 내시면 됩니다.
그러나 이런 규칙은 강제성이 아니고 참가자의 자율규정입니다.
얼마를 더 내고 덜 내고는 자신이 알아서 하십시오.
비록 각종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사랑의 달리기에 참여하고 싶으면
금액에 관계없이 2004년 11월12일까지 헌금하여 주신다면
결식아동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자선 모금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연말 정산을 위한 소득공제용 영수증을 지난해와 같이 이 행사가 끝나고 나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서 일괄적으로 발행하여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송파세상 김현우 올림
권민희(여·15·중학교 3년·서울 개봉동)양은 점심시간만 되면 슬그머니 운동장 구석 나무 뒤로 발걸음을 옮긴다. 학교에서 먹는 점심 급식비를 낼 돈이 없기 때문이다.
민희는 지난 20일 “마지막으로 점심을 먹어본 게 한 달도 넘었지만 학교에 급식 지원 대상이라고 알리기는 죽기보다 싫다”고 말했다. 올 1학기 초 담임교사가 민희를 교무실로 불러 “급식 지원 대상이 아니냐”고 물었지만 민희는 “필요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했다.
어머니 없이 정신질환을 앓는 아버지와 사는 민희가 학교의 급식 지원을 거부하는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쓰라린 기억 때문이다. 당시 민희는 방과 후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공부방에 다니고 있었다. 학교에서 미술 숙제로 그려온 포스터를 본 담임교사가 “네가 그린 게 아니라 공부방 선생님이 대신 해준 것 아니냐”며 아이들 보는 앞에서 찢어버렸다. 민희는 “다른 아이들도 모두 엄마 아빠가 도와줬는데, 나는 공부방 선생님이 도와줘서 그런 일을 당했다”며 “그때 굶어 죽는 한이 있어도 학교에 내 처지를 알리지 않겠다고 결심했다”고 했다. 민희는 방과 후 동네 교회에서 운영하는 공부방에 나가지만 친구들에겐 보습학원에 다닌다고 말한다.
정부나 학교의 형식적인 결식아동 지원정책이 아이들 가슴에 상처를 주는 경우가 적지 않다. 결식아동 지원은 보호받는 아동이 남에게 드러나지 않게 세심하게 이뤄져야 하는데, 일부 교사는 결식아동을 공개적으로 호명하거나 급식 지원 대상자를 교무실로 불러 노출시키기도 한다는 것이다.
김성우(14·중학교 2년·서울 북아현동)군도 그런 상처를 받았다. 성우는 ‘식권맨’이라는 별명이 제일 싫다. 올 1학기 초 담임 교사가 교실에서 “식비 면제 대상자는 손 들라”고 공개적으로 물어봤기 때문이다. 성우는 그 말을 듣고 손을 들었다가 같은 반 학생들에게 식권맨이라는 낙인이 찍혔다.
성우는 “햄이며 계란말이가 든 도시락 싸오는 친구들이 왜 나한테서 식권을 뺏어가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현수네는 신문 배달을 하던 아버지가 작년에 교통사고를 당해 일자리를 잃은 뒤 현수에게 도시락을 싸주지 못하고 있다. 성우는 “김치 반찬뿐이라도 좋으니까 급식 지원 안 받고 다른 아이들처럼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같은 학교 2학년 한영기(14)군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식권을 받는데, 친구들이 ‘왜 너만 그런 거 받냐’고 꼬치꼬치 캐묻는 게 너무 싫다”고 말했다. 영기는 한 달에 한 번씩 교무실로 가서 담임교사에게 한 달치 식권 22장을 받아 온다. 영기는 “식권을 깜빡 잊고 안 가져온 날이면 식사를 거르기도 한다”고 했다. 민우가 두 달 동안 ‘안 먹고 모아둔’ 식권이 20여장이나 된다. 영기는 “식권은 매일 비슷한 음식만 나오는 학교 식당에서만 쓸 수 있어서 먹기가 지겹다”고 했다.
김희수(여·15·중학교 3년·서울 금호동)양도 학교에서 급식을 받지 않는다. 중풍으로 몸져 누운 할아버지와 부정기적으로 파출부를 하는 할머니와 함께 사는 희수가 동사무소에서 지원받는 돈은 한 달에 30만원 남짓. 할머니가 “선생님께 말만 하면 공짜로 점심을 주는데, 그게 뭐가 어렵냐”고 호통도 쳐봤지만 희수는 “급식 지원을 받는 게 알려진 아이들은 ‘왕따’가 된다”며 “나도 급식 지원을 받으면 그렇게 될 것”이라고 고집을 피우고 있다.
2004년 5월 27일자 조선일보 기사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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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1. 명 칭 :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의 달리기 [약칭: 사랑의 달리기]
2. 후 원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http://www.chest.or.kr)
3. 주관 및 홍보 : 송파세상 김현우 (E-mail: kbshw@yahoo.co.kr)
4. 자선 모금행사 기간 : 2004. 09. 16 ~ 2004. 11. 12
5. 대 상 : 위 기간 중, 각종 마라톤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참가자
6. 참가 방법 :
함께 하기를 원하는 러너는 사랑의 달리기에 참가한 기념으로 결식아동들과
함께 할 기금 10,000원을 지정 계좌로 먼저 입금하시면 됩니다.
입금은행 계좌번호 : 조흥은행, 907-03-003498 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자신의 간단한 소개 와 우편번호가 있는 주소, 그리고 참가하는 종목의 예상 완주기록을
제 이메일 kbshw@yahoo.co.kr 또는 kbshw@dreamwiz.com으로 보내주십시오.
[사랑의 달리기] 참가희망 이 메일로 보낼 때 작성 예시표
성 명 : 김현우
닉네임 : 송파세상
소 속 : KUMF (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
주 소 : 138-747(꼭 우편번호 명기) 서울시 송파구 가락2동 140 쌍용아파트 103동 1503호
연락처 : 011-334-6390
최고기록 : 3:05:24 (2002 서울마라톤 풀코스) 1:25:55 (2001 3.1절 하프)
사랑의 달리기 예상 완주기록 : 2:59:55 (2004년 조선일보 춘천마라톤대회)
참가소감 : 달려서 얻은 기쁨, 결식아동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7. 완주 예상기록과 이번 행사 대표자 :
자신이 참가한 대회 종목에서 완주할 예상기록을 먼저 제시하고 달려서
가장 가까운 기록으로 완주한 러너가 이번 행사의 대표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자신의 예상기록을 정할 땐, 풀뿌리 마라톤의 발전을 위하여
반드시 자신의 최고기록 보다 최소한 5분 이상 단축되게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2004년 동아마라톤에서 자신이 세운 최고기록이 3시간 30분이라면,
이번에 정하실 예상기록은 3시간 25분 이내여야 합니다.
2개 대회를 중복해서 출전하는 경우, 첫 번째 대회 기록만 위 사항에 적용 받고
다음 대회는 자신의 최고 기록 내에서 정하시면 됩니다.
각 대회 별로 예상 완주기록에 가장 근사치에 골인한 러너는
이번 행사의 대표자가 되어 [결식아동 돕기 위한 사랑의 달리기] 기금 통장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 전달합니다.
그렇기에 대회에 참가한 후, 자신의 목표기록에 가장 근사치로 골인했다면
저에게 별도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2001년 [사랑의 달리기] 대표자는
예상기록보다 4초 늦게 완주한 대구마라톤클럽 이수환 님 이었고,
2002년 [사랑의 달리기] 대표자는
예상기록보다 5초 빨리 골인한 광양마라톤클럽 박남균 님 이었으며,
2003년 [사랑의 달리기] 대표자는
예상기록보다 32초 늦게 들어온 대구신천마라톤클럽 백승은 님 이었습니다.
8. 벌 칙 :
각 대회 참가이후, 자신이 예상했던 기록보다 5분 늦게 골인했다면, 벌칙으로 5,000원,
만약 13분이나 더 늦어졌다면, 13,000원의 결식아동돕기 기금을
추가로 지정계좌에 입금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예상 기록보다 5분이나 더 빨리 결승점을 통과했다면 10,000원,
즉, 기록 단축이 있었을 경우는
기분 좋은 김에 늦어진 것에 비해 두 배로 많은 축하 기금을 추가로 내시면 됩니다.
그런데 만약 자신의 기록 갱신도 하면서 SUB-3 까지 달성했다면,
그 기념으로 결식아동들을 위한 기금을 알아서 내십시오!
단, 5분 이하 오차로 늦어진 경우는 벌칙에서 제외되지만,
기록 단축이 되었을 경우는 1분당 2,000원의 축하 기금을 내시면 됩니다.
그러나 이런 규칙은 강제성이 아니고 참가자의 자율규정입니다.
얼마를 더 내고 덜 내고는 자신이 알아서 하십시오.
비록 각종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사랑의 달리기에 참여하고 싶으면
금액에 관계없이 2004년 11월12일까지 헌금하여 주신다면
결식아동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자선 모금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연말 정산을 위한 소득공제용 영수증을 지난해와 같이 이 행사가 끝나고 나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서 일괄적으로 발행하여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송파세상 김현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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