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환 마라톤레슨에 소개된 '계족산'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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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원규 작성일04-04-09 10:21 조회40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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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환 마라톤레슨에 소개된 '계족산' 관련자료]
2004-04-09 일자 스포츠투데이에 소개된 '계족산' 관련정보를 올립니다.
관심있는 여러분의 참고가 되시길!!!
2002, 2003년 두 차례 계족산에서 마라톤대회를 주관한
'대전마라톤클럽' 홈페이지에 가시면 관련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대전마라톤클럽 '계족산마라톤대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2. 계족산 [교통편안내] 바로가기
3. 계족산 코스 사진으로 구경하기
4. 계족산 코스 이정표 지도 확인하기
참고자료: 스포츠투데이 2004-04-09
[오인환 마라톤 레슨] <36> 거리 늘리는 법
거리를 늘리는 가장 좋은 훈련법은 무엇일까.
크로스컨트리를 권하고 싶다. 도로가 아닌 산이나 자연 속을 뛰는 크로스컨트리는 체력을 기를 때 아주 좋은 훈련법이다. 길이 지루하지 않아 뛰면서 자연히 최대 맥박에 도달하면서 심폐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 오르막 내리막이 있어 저절로 무릎 등에 근력강화 효과를 얻는다.
최근 세계 톱랭커들도 크로스컨트리 훈련을 애용하고 있다. 유럽과 일본의 경우 비시즌 트랙경기가 없을 때 8·10·12·15㎞ 등 다양한 거리의 크로스컨트리대회를 일주일 간격으로 뛰면서 실제 경기를 통해 훈련효과를 얻는 경우가 많다. 국내에 이렇다할 크로스컨트리대회가 없는 게 아쉬운 대목이다.
일반 동호인의 경우 크로스컨트리 훈련코스를 찾는 게 급선무다. 없는 것 같지만 한국은 원체 작은 산이 많아 잘 찾아보면 집 근처 약수터길 등에서 의외로 좋은 코스를 개발할 수 있다.
예컨대 이봉주도 6일부터 크로스컨트리 훈련에 돌입했는데 대전 계족산이라는 곳에 약 14㎞에 달하는 좋은 코스가 있어 여기에 캠프를 차렸다. 계족산은 경부고속도로에서 대전을 지나다보면 작은 야산이 하나 있는데 바로 그곳이다(수자원공사 뒤). 어떻게 이렇게 좋은 훈련코스를 지금까지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하프는 뛰지만 풀코스를 뛴 적이 없는 사람은 하루 60분 정도,풀코스 경험이 있는 사람은 하루 90분 정도 크로스컨트리를 하면 좋다. 거리로 표현하기 힘든 것은 크로스컨트리는 마라톤과 달리 길이 일정하지 않아 뛰는 속도에 변화를 주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이다. 강약을 조절하며 이렇게 20일 이상 꾸준히 훈련하면 거리를 늘리는 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
/계족산에서,삼성전자육상단 감독
2004-04-09 일자 스포츠투데이에 소개된 '계족산' 관련정보를 올립니다.
관심있는 여러분의 참고가 되시길!!!
2002, 2003년 두 차례 계족산에서 마라톤대회를 주관한
'대전마라톤클럽' 홈페이지에 가시면 관련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대전마라톤클럽 '계족산마라톤대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2. 계족산 [교통편안내] 바로가기
3. 계족산 코스 사진으로 구경하기
4. 계족산 코스 이정표 지도 확인하기
참고자료: 스포츠투데이 2004-04-09
[오인환 마라톤 레슨] <36> 거리 늘리는 법
거리를 늘리는 가장 좋은 훈련법은 무엇일까.
크로스컨트리를 권하고 싶다. 도로가 아닌 산이나 자연 속을 뛰는 크로스컨트리는 체력을 기를 때 아주 좋은 훈련법이다. 길이 지루하지 않아 뛰면서 자연히 최대 맥박에 도달하면서 심폐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 오르막 내리막이 있어 저절로 무릎 등에 근력강화 효과를 얻는다.
최근 세계 톱랭커들도 크로스컨트리 훈련을 애용하고 있다. 유럽과 일본의 경우 비시즌 트랙경기가 없을 때 8·10·12·15㎞ 등 다양한 거리의 크로스컨트리대회를 일주일 간격으로 뛰면서 실제 경기를 통해 훈련효과를 얻는 경우가 많다. 국내에 이렇다할 크로스컨트리대회가 없는 게 아쉬운 대목이다.
일반 동호인의 경우 크로스컨트리 훈련코스를 찾는 게 급선무다. 없는 것 같지만 한국은 원체 작은 산이 많아 잘 찾아보면 집 근처 약수터길 등에서 의외로 좋은 코스를 개발할 수 있다.
예컨대 이봉주도 6일부터 크로스컨트리 훈련에 돌입했는데 대전 계족산이라는 곳에 약 14㎞에 달하는 좋은 코스가 있어 여기에 캠프를 차렸다. 계족산은 경부고속도로에서 대전을 지나다보면 작은 야산이 하나 있는데 바로 그곳이다(수자원공사 뒤). 어떻게 이렇게 좋은 훈련코스를 지금까지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하프는 뛰지만 풀코스를 뛴 적이 없는 사람은 하루 60분 정도,풀코스 경험이 있는 사람은 하루 90분 정도 크로스컨트리를 하면 좋다. 거리로 표현하기 힘든 것은 크로스컨트리는 마라톤과 달리 길이 일정하지 않아 뛰는 속도에 변화를 주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이다. 강약을 조절하며 이렇게 20일 이상 꾸준히 훈련하면 거리를 늘리는 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
/계족산에서,삼성전자육상단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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