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榜 <성묘 가는 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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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동희 작성일04-04-02 16:15 조회4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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榜 <성묘가는 반달>

금주 4월4일 은 청명,5일은 한식, 이자 식목일 입니다.

淸明청명
- 杜牧 두목 -
淸明時節雨紛紛청명시절우분분 청명 날 보슬보슬 이슬비 내려

路上行人欲斷魂노상행인욕단혼 길을 가는 나그네 찢기는 마음

借問酒家何處有차문주가하처유 목동아 쉬어 갈 주막은 어디에

牧童遙指杏花村목동요지행화촌 가리키는 멀리 살구꽃 핀 마을


한식은 조선시대에는 설날·단오·추석과 함께 사대명절(四大名節)에 속했다.
이 날 각 가정에서는 제사음식을 마련하여 제사를 지내는데, 이를 절사(節祀)라고 했다.
또한 여러 가지 주과(酒果) 를 마련하여 성묘를 하기도 한다. 이때 조상의 묘가 헐었으면 떼를 다시 입히고 봉분을 개수하기도 하는데, 이를 개사초(改莎草)라고 하였다.
군것질거리가 없던 코흘리개 어린시절엔 멋모르고 아버진 이마에 땀흘리시며 할아버지 할머니 봉분을 손 보실때 삐삐, 또는 삘기라 부르는 띠(牙)의 어린 순이 돋는데 이를 다투어 뽑아 먹기도 했다.
청명.한식때는 특히 바람이 심한데, 이때 불이나기 쉬우므로 한식날은 불을 사용하지 않고 찬밥을 그냥 먹기도 했다.


문화란 답습이아니라 새롭게 만들어 가는것입니다.

4월 첫째주 4월 4일 에는 반달 달림이 여러분들이 성묘를 하시기에 반달모임은 쉼니다.


<반달모임>은 마라톤을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서울 마라톤이 주관하여, 초보자와 경력자가 다같이 함께 어울려 뛰면서 모두가 만들어 가는 <풀뿌리 마라톤의 장>이되도록 노력을 합니다.

다음에는 반달이 그 자리에서 님들을 맞이합니다.

*** 다음주 반달은 4월 11일 이며 담당 은 이영수님 이십니다.

☽. 반달을 지켜주시는 것은 님들 입니다.
성묘를 가시지 안는 반달을 사랑하시는 님께서는
시계와 급수 가 없더라도 그 시간 에 그 자리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부지런한 총각들이나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이른 아침 초생달모임 강변 마라톤코스로 나 간다면, 어여쁜 그 긴머리 처녀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02-594-2234 으로 연락바랍니다.

이천사년사월이일삘기생각한모짱신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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