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권수일 작성일04-03-29 17:32 조회63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제 4회 인천마라톤 대회 풀코스(42.195km)에 참가한 인천시 서구 가좌3동 공무원 이근홍(45)씨가 대회도중 사망했습니다.
28일낮 12시30분쯤 인천시 연수구 이마트 고가에서 원인재 옆 부근 약 38km 지점에서 달리던 이씨가 갑자기 쓰러져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이씨를 태운 응급차에 근무했던 간호사 이모씨에 따르면 쓰러진 이씨의 입주위에 청색증이 나타났고 무호흡 상태에 빠져 응급조치를 취했는데 인천서해권역응급의료센터에 도착했을 무렵 이미 DOA(응급센터 도착전 사망상태)가 나타났습니다.
동료들에 따르면 마라톤 매니아였던 그는 서구청마라톤동호회에 3년전 가입, 활발한 활동을 하는 등 회원들 가운데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의 실력파라는 것. 또 지난해 인천마라톤 대회 풀코스에 참가해 완주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씨의 빈소는 가천의대 길병원 영안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0일입니다.
(인천일보 04.03.29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달림이분들의 많은 애도의 글 부탁드립니다.)
삼가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북망산천이 머다더니 내 집앞이 북망일세!>
<이제 가면 언제오나 오실 날이나 일러주오!>
<너허~ 너허~ 너화너, 너이 가지 넘자 너화 너>
<에헤~ 에헤~ 에에 너화 넘자 너화 너>
고(故)이근홍님의 명복을 빕니다.
28일낮 12시30분쯤 인천시 연수구 이마트 고가에서 원인재 옆 부근 약 38km 지점에서 달리던 이씨가 갑자기 쓰러져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이씨를 태운 응급차에 근무했던 간호사 이모씨에 따르면 쓰러진 이씨의 입주위에 청색증이 나타났고 무호흡 상태에 빠져 응급조치를 취했는데 인천서해권역응급의료센터에 도착했을 무렵 이미 DOA(응급센터 도착전 사망상태)가 나타났습니다.
동료들에 따르면 마라톤 매니아였던 그는 서구청마라톤동호회에 3년전 가입, 활발한 활동을 하는 등 회원들 가운데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의 실력파라는 것. 또 지난해 인천마라톤 대회 풀코스에 참가해 완주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씨의 빈소는 가천의대 길병원 영안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0일입니다.
(인천일보 04.03.29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달림이분들의 많은 애도의 글 부탁드립니다.)
삼가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북망산천이 머다더니 내 집앞이 북망일세!>
<이제 가면 언제오나 오실 날이나 일러주오!>
<너허~ 너허~ 너화너, 너이 가지 넘자 너화 너>
<에헤~ 에헤~ 에에 너화 넘자 너화 너>
고(故)이근홍님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