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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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승모 작성일04-03-08 17:21 조회6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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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고 추운날 달리는 사람보다 서있는 사람이 더 추운 것인데 궂은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를 하신 분들과 대회 진행요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이런 고생하신 분들의 공을 반감시키는 달림이들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첯째. 저는 달리면서 앞사람의 침을 두번이나 팔에 맞았는데 휴지도 없고 정말 딱아내기도 찝찝합니다, 코를 풀거나 침을 밷을때는 주로의 가장자리에서 약간 허리를 굽히고 밷으면 적어도 뒷사람에게는 날아가지 않을 텐데. 어제는 바람도 심하게 불지 않았습니까? 엘리트 선수가 상대방을 견제하는 것도 아니고 축제의 장에서 타인의 기분을 잡치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둘째. 보온용 비닐은 무겁지않은 것이니까 팔목에 묶고 달리다가 급수대에서 버리면 되는 것을 주로에 버려서, 날리다 달림이의 발목에 걸려 넘어지면 자칫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제 앞에서 달리던 사람이 넘어질 뻔 한 것을 보고 느낀 것입니다. 아니라도 바람에 날려 한강으로 들어가면 공해 물질이 됩니다.
셋째. 잘아시겠지만 한강은 상수원 보호지역이고, 대회참가자들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입니다. 뛰면서 물을 마시고 나서 종이컵은 구겨서 쥐고 뛰다가 적당한 휴지통이나 다음 급수대에서 버리면 되는 것을 길옆에 마무렇게나 버립니다(유니폼:조흥XX). 나 하나때문에 전체 달림이와 대회개최자가 손가락질 받아야되는 그런 행동은 앞으로는 절대하지 맙시다. 달림이의 축제가 계속되기를 바란다면....
다시한번 그동안 고생하신 자원봉사자와 서울마라톤 관계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이런 고생하신 분들의 공을 반감시키는 달림이들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첯째. 저는 달리면서 앞사람의 침을 두번이나 팔에 맞았는데 휴지도 없고 정말 딱아내기도 찝찝합니다, 코를 풀거나 침을 밷을때는 주로의 가장자리에서 약간 허리를 굽히고 밷으면 적어도 뒷사람에게는 날아가지 않을 텐데. 어제는 바람도 심하게 불지 않았습니까? 엘리트 선수가 상대방을 견제하는 것도 아니고 축제의 장에서 타인의 기분을 잡치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둘째. 보온용 비닐은 무겁지않은 것이니까 팔목에 묶고 달리다가 급수대에서 버리면 되는 것을 주로에 버려서, 날리다 달림이의 발목에 걸려 넘어지면 자칫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제 앞에서 달리던 사람이 넘어질 뻔 한 것을 보고 느낀 것입니다. 아니라도 바람에 날려 한강으로 들어가면 공해 물질이 됩니다.
셋째. 잘아시겠지만 한강은 상수원 보호지역이고, 대회참가자들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입니다. 뛰면서 물을 마시고 나서 종이컵은 구겨서 쥐고 뛰다가 적당한 휴지통이나 다음 급수대에서 버리면 되는 것을 길옆에 마무렇게나 버립니다(유니폼:조흥XX). 나 하나때문에 전체 달림이와 대회개최자가 손가락질 받아야되는 그런 행동은 앞으로는 절대하지 맙시다. 달림이의 축제가 계속되기를 바란다면....
다시한번 그동안 고생하신 자원봉사자와 서울마라톤 관계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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