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밭 속의 축제 서울마라톤대회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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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신석 작성일04-03-08 10:26 조회8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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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의 폭설 뒤에 펼쳐진 2004년 서울마라톤대회 축제에 카메라를 메고 대회장 주변과 하프 코스를 함께 뛰었읍니다.
영하의 날씨로 디카가 작동되지않아 카메라와 리티움 바테리를 연신 젖가슴에 묻으며 촬영하느라 눈으로 본 순간 모두를 담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분의 사진은 대회 본부에 전해드리도록 하겠읍니다.
아직 보완해야할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대회 주최자 참가자 그리고 봉사자 모두가 만들어가는 대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조금은 엿볼수 있었읍니다.
지난 밤 오랫만에 다리를 쭈욱 펴고 잠자리를 했을 친구 모두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http://www.rundiary.co.kr/board/bbs.asp?menu=602&id=13872&category=9
영하의 날씨로 디카가 작동되지않아 카메라와 리티움 바테리를 연신 젖가슴에 묻으며 촬영하느라 눈으로 본 순간 모두를 담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분의 사진은 대회 본부에 전해드리도록 하겠읍니다.
아직 보완해야할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대회 주최자 참가자 그리고 봉사자 모두가 만들어가는 대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조금은 엿볼수 있었읍니다.
지난 밤 오랫만에 다리를 쭈욱 펴고 잠자리를 했을 친구 모두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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