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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작업을 마친 한강둔치의 주로는 확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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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04-03-05 22:07 조회1,1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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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100년만에 처음 있는 3월 눈폭탄이 터진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2004. 3. 5(금) 21:30 제7회 서울마라톤대회가 치뤄질
한강둔치의 주로는 깨끗하게 눈폭탄들이 치워졌습니다.

하프 반환점 가양대교에서 부터 여의도지구, 반포지구, 잠원지구.
잠실지구, 천호지구, 풀 반환점 광진교 지점, 스키드로다 장비를
6대 임차하여 전구간 제설작업을 하였으며, 넉가레와 빗자루를
이용하여 마무리 하였습니다.

물론, 눈이 오지 않았을때보다는 주로사정이 나쁠지는 모르나
달리는 주자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제설작업을 하였습니다.
다만, 행사장의 불편함은 감수하셔야 할 것입니다.
행사장도 제설작업을 시도하였으나 한강관리사업소의 잔듸보호를
위하여 제지를 하여 마무리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출발전까지 주자들의 신발보호를 위해 비닐봉투를 별도로 준비
하여 드릴 예정이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이기기 위해서는 외부적인 여건과 자연적 환경
까지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그러므로써 더욱 더 값진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내일, 눈폭탄이 아니라 그보다 더한 것이 오더라도
제7회 서울마라톤은 예정대로 개최될 것입니다.
다만, 도전하고, 극복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몫은
참가자 여러분들의 굳센 의지만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제7회 서울마라톤대회는 예정대로 개최됩니다.


서울마라톤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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