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마式 스트렛칭"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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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4-01-27 09:06 조회65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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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그린넷마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야생마 황중창님의 스트렛칭을 소개해 보기로 한다.
대저 우리는 스트렛칭의 필요성은 절감하나,
실제 달리기 훈련,대회 등에서 간과하기 쉬운것이
바로 스트렛칭 이기도 하다.
요약해서, 달리기전의 준비운동은 몸 풀기(워밍업),
달린후의 정리운동을 쿨다운(cool down)으로 하자.
몸을 서서히 데워, 기도(氣道)를 틔워주고,
심장박동수를 평상에서 약간 올려 주며,
다리에 달린다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관절을 풀어주는 스트렛칭과 짧은 인터벌식 달리기로
곧 있을 달리기에 쉽게 적응하도록 해보자.
주지의 사실이지만, 보통 클럽에서 하는 훈련에서,
달리기전에는 모두 모여 몸을 푸는 스트렛칭을 하나,
달리기 한 후엔,보통 갑자기 서 버린다.
바로 문제는 달린 후에 갑자기 서 버리고, 훈련을 종료하는 게
다음 훈련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우리 인체는 그 날 운동기억이 다음날에 저장된다고 한다.
즉,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게 아니라, 그 전날 한 운동은
다음날 기억이 새로워진다면,
결코 달린후의 정리운동을 소홀히 해서는 아니 될것이다.
여기서 "야생마式 스트렛칭"이 필요하다.
황중창님은 달리기 전후, 넉넉한 시간에 걸쳐 다양하게 몸을 푼다.
몸의 유연성을 도와주는 체조는 물론, 간단한 런닝으로
항상 자기의 몸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한다.
작년 한 해, 20여차레나 풀코스를 달리고,
아홉차레나 2시간대에 달린 기록은 결코,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닌, 피나는 훈련과 몸관리,
그리고 "야생마式 스트렛칭"의 결과라 여겨진다.
마라토너의 꿈은 무었인가?
최상의 상태에서 부상없이 달려
항상 자기도전(기록유지와 향상)이 아닐까?
부상과 기록향상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야생마式 스트렛칭"
한 번 해 볼만하지 않은가?
늘 기분좋은 달리기 되시길,,,,
-호미곶에서 해랑 드림-
해랑 서재 ☞ http://member.kll.co.kr/herang1472/
야생마 황중창님의 스트렛칭을 소개해 보기로 한다.
대저 우리는 스트렛칭의 필요성은 절감하나,
실제 달리기 훈련,대회 등에서 간과하기 쉬운것이
바로 스트렛칭 이기도 하다.
요약해서, 달리기전의 준비운동은 몸 풀기(워밍업),
달린후의 정리운동을 쿨다운(cool down)으로 하자.
몸을 서서히 데워, 기도(氣道)를 틔워주고,
심장박동수를 평상에서 약간 올려 주며,
다리에 달린다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관절을 풀어주는 스트렛칭과 짧은 인터벌식 달리기로
곧 있을 달리기에 쉽게 적응하도록 해보자.
주지의 사실이지만, 보통 클럽에서 하는 훈련에서,
달리기전에는 모두 모여 몸을 푸는 스트렛칭을 하나,
달리기 한 후엔,보통 갑자기 서 버린다.
바로 문제는 달린 후에 갑자기 서 버리고, 훈련을 종료하는 게
다음 훈련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우리 인체는 그 날 운동기억이 다음날에 저장된다고 한다.
즉,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게 아니라, 그 전날 한 운동은
다음날 기억이 새로워진다면,
결코 달린후의 정리운동을 소홀히 해서는 아니 될것이다.
여기서 "야생마式 스트렛칭"이 필요하다.
황중창님은 달리기 전후, 넉넉한 시간에 걸쳐 다양하게 몸을 푼다.
몸의 유연성을 도와주는 체조는 물론, 간단한 런닝으로
항상 자기의 몸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한다.
작년 한 해, 20여차레나 풀코스를 달리고,
아홉차레나 2시간대에 달린 기록은 결코,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닌, 피나는 훈련과 몸관리,
그리고 "야생마式 스트렛칭"의 결과라 여겨진다.
마라토너의 꿈은 무었인가?
최상의 상태에서 부상없이 달려
항상 자기도전(기록유지와 향상)이 아닐까?
부상과 기록향상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야생마式 스트렛칭"
한 번 해 볼만하지 않은가?
늘 기분좋은 달리기 되시길,,,,
-호미곶에서 해랑 드림-
해랑 서재 ☞ http://member.kll.co.kr/herang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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