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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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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재 작성일04-01-06 19:56 조회4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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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재님

산행은 즐거우셨는지요?
북한산 산행중 뵈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비록 반대방향으로 산행하느라 겨우 잠깐동안 인사만 드렸지만...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댁내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차기를 기원합니다.
다음 반달모임(1.18)에서 뵈면 확실히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반가웠습니다.

몇개월만에 산행을 하다보니 힘들었습니다만 모처럼 아내와 함께
산행을 하였습니다. 금년 더욱더 달리기 외출을 하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함께 하기 위해서 산행을 하였습니다.
3월 7일 대회에서 저는 달리고 아내는 자원봉사를 할 예정입니다.
아내도 첫 풀코스 도전을 서울마라톤으로 예정하였습니다만
훈련도 하지못해(아내가 추위에 약합니다) 자원봉사로 돌렸습니다.

서울마라톤 박영석 회장님과 회원님 여러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년 한해 서울마라톤에서 도움과 즐거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인사가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새해에도 가능한 한 반달에 얼굴을 내어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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