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난, 뜨는 해가 더 아름답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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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재봉 작성일04-01-01 11:36 조회3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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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월 아름답고
가는 세월 유수같으며
떠난 님이 그립다고
그 누가 말했던가요?
돌이키기 싫은 한해였지만,
확 인생에서 거둬 버렸으면
좋을 한 해였지만
그럴 수 없음은,
좋던 싫던 그 것이
내 삶의 일부였고,
못난 자아의 실체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떤 이는 지는 해가
아릅답다지만,
저는 뜨는 해가 더
황홀하게 다가 옵니다..
갑신년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변함없는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고재봉 올림
가는 세월 유수같으며
떠난 님이 그립다고
그 누가 말했던가요?
돌이키기 싫은 한해였지만,
확 인생에서 거둬 버렸으면
좋을 한 해였지만
그럴 수 없음은,
좋던 싫던 그 것이
내 삶의 일부였고,
못난 자아의 실체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떤 이는 지는 해가
아릅답다지만,
저는 뜨는 해가 더
황홀하게 다가 옵니다..
갑신년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변함없는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고재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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