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착각속에 살고 있는 반달 황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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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성만 작성일03-12-30 17:40 조회77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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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달 황제팀 송파세상 김현우 님의 심사가
뒤틀려도 보통 뒤틀린 게 아니다.
어쩌면 그렇게 옛날 세발낙지론과 똑같은 논법으로
마라민국 백성들을 혼동에 빠트리는지....
단지 이번에는 김 진사 어르신 대신 송파세상이란 게 다를 뿐이다.
두 분 다 자타가 공인하는 얼굴 짱!
현란한 글 솜씨 또한 짱!
이다.
그런데 송파세상이 주장하는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이다.
이틀밖에 남지 않는 연말을 우리의 송파세상 아자씨가
참말로 웃겨버린다.
이기고 지는 것이 시정잡배들이 만들어 놓은 흥밋거리라고라...
끝물은 아무리 쌔빠지게 잘 뛰어봐야 영원한 끝물이라고라...
영원한 끝물팀에게 두 번 도전하야 두 번 다 보기 좋게
KO 당한 황제팀은 아무런 권한도 위엄도 없을 뿐만 아니라
위상은 땅에 떨어질 때로 떨어져 그 넘의 허울좋은 곤룡포로
둘러쳐진 옷밖에 없는 것 같은디 이런 팀을 어떻게
반달의 영원한 황제팀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내 그동안 황제팀의 위상을 생각하여 승부에 관계없이 깍듯하게
예우하였건만 이런 개판오분전의 황제팀의 희한한 논법은
내 오십 평생 살면서 처음 들어 본 소리인지라 이제는 승자로써
생각을 달리 하여야겠다.
게임에 두 번 졌다고 어떻게 존경하고 사랑하는 송파 세상
인품꺼정 이렇게 변해버렸당감요!
이제는 자중하고 패자로써 끝물 팀에게 깍듯이 예의를 갖추고
훈련에 열심히 임하여 다음 경기를 기다리는 방법만이 황제팀이
할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황제팀이 우리 끝물팀에게 새해에 하는걸 보고
끝물팀 선수 여러분의 각자 의견을 들어본 후 도전을 받아 주던가
말던가 할테니께 앞으로 잘 하시오 잉!
그리고 말이 나왔응께 하는 소린데 2003. 10. 9 반달의 황제들에게
도전장을 던질 시 분명히 밝혔듯이 게나 고동이나 모두가 다
반달 황제라며 큰 소리들 쳐서
(송파세상 김현우님 2003. 5. 25, 배째라 장군 송재익님 2003. 6. 1
비서실장 정영철님 2003. 7. 27 각각 황제등극)
게임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황제팀의 최고기록에 버금가는 선수들을
찾아 우리 끝물팀 구성을 하였으며 윤석화님은 2003. 9. 28. 문화일보
주최 통일 마라톤대회에서 달성한 3:30:01초가 본인 최고 기록으로
마라톤 경력 1년의 미완의 선수로 송파세상 김현우님이 잘 알다시피
춘천대회에서 3:12:04초의 최고기록을 달성한 후
2003.11.16 개최된 제1회 하이 서울 마라톤대회에서는 03:40:04초,
2003.12.7 개최된 제3회 포항 호미 곶 마라톤 대회에서는 송파세상에도
뒤진 03:26:11초의 기록 보유자입니다.
너무 겁먹지 않아도 된답니다.
다만 황제팀과 시합이 있을 시에만 본인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여
황제팀을 엿먹이는 참으로 희한한 사람입니다 ^!^
또한 끝물팀은 실제 나이가 전부 50대
(이동윤님 : 용띠, 윤석화님 : 뱀띠, 김대현님 , 채성만 : 말띠)로
황제팀의 정력의 40대
(천하의 난봉꾼 김재남님 : 양띠, 송재익님 : 개띠, 김현우님, 정영철님 : 돼지띠)에
비하여 체력적으로나 재력적으로도 도저히 따라갈 수 없지만
서로가 믿음을 갖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똘똘 뭉친 팀 이였기
2연승 할 수 있었답니다.
선수 구성이 잘못 되었다고 불평 불만만 하고 있는 황제팀과
이렇게 의리 하나로 맺어진 끝물팀중 과연 어느 팀이
훌륭한 팀인가는 어느 누가 봐도 자명한 사실이 아닌감요?
올 한 해 마지막 반달 모임에 그넘의 송년 모임이 많다보니
술에 골아 떨어져 방콕에 처박혀 나가지를 못해 아쉬움이 많았건만
그래도 우리의 천달사님이 마무리를 깔끔하게 해주셔서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네요
우리 끝물팀의 보배이신 천달사 김대현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당대 최고의 건축사이신 신 코디님!
앞으로는 마지막 반달 모임의 자원봉사자는 끝물팀의 천달사가 아닌
황제팀의 일원으로 구성하여 봉사를 하게끔 하는 게 도리가 아닌가요?
게임에 이기고도 송파세상 김현우님한테 대접도 못 받으면서
자원봉사까지 도맡아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
천달사가 아니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지고도 겸손할 줄
모르는 황제팀에게 그런 봉사의 기회를 드리는 게
도리가 아닌가 생각이 드니 내년에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돌아오는 새 해에도 우리 끝물팀은 물론 황제팀과
마라민국 백성 모든 분들께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한 그런 한 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올 한 해 저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베풀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우리 모두 건강 합시다!
뒤틀려도 보통 뒤틀린 게 아니다.
어쩌면 그렇게 옛날 세발낙지론과 똑같은 논법으로
마라민국 백성들을 혼동에 빠트리는지....
단지 이번에는 김 진사 어르신 대신 송파세상이란 게 다를 뿐이다.
두 분 다 자타가 공인하는 얼굴 짱!
현란한 글 솜씨 또한 짱!
이다.
그런데 송파세상이 주장하는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이다.
이틀밖에 남지 않는 연말을 우리의 송파세상 아자씨가
참말로 웃겨버린다.
이기고 지는 것이 시정잡배들이 만들어 놓은 흥밋거리라고라...
끝물은 아무리 쌔빠지게 잘 뛰어봐야 영원한 끝물이라고라...
영원한 끝물팀에게 두 번 도전하야 두 번 다 보기 좋게
KO 당한 황제팀은 아무런 권한도 위엄도 없을 뿐만 아니라
위상은 땅에 떨어질 때로 떨어져 그 넘의 허울좋은 곤룡포로
둘러쳐진 옷밖에 없는 것 같은디 이런 팀을 어떻게
반달의 영원한 황제팀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내 그동안 황제팀의 위상을 생각하여 승부에 관계없이 깍듯하게
예우하였건만 이런 개판오분전의 황제팀의 희한한 논법은
내 오십 평생 살면서 처음 들어 본 소리인지라 이제는 승자로써
생각을 달리 하여야겠다.
게임에 두 번 졌다고 어떻게 존경하고 사랑하는 송파 세상
인품꺼정 이렇게 변해버렸당감요!
이제는 자중하고 패자로써 끝물 팀에게 깍듯이 예의를 갖추고
훈련에 열심히 임하여 다음 경기를 기다리는 방법만이 황제팀이
할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황제팀이 우리 끝물팀에게 새해에 하는걸 보고
끝물팀 선수 여러분의 각자 의견을 들어본 후 도전을 받아 주던가
말던가 할테니께 앞으로 잘 하시오 잉!
그리고 말이 나왔응께 하는 소린데 2003. 10. 9 반달의 황제들에게
도전장을 던질 시 분명히 밝혔듯이 게나 고동이나 모두가 다
반달 황제라며 큰 소리들 쳐서
(송파세상 김현우님 2003. 5. 25, 배째라 장군 송재익님 2003. 6. 1
비서실장 정영철님 2003. 7. 27 각각 황제등극)
게임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황제팀의 최고기록에 버금가는 선수들을
찾아 우리 끝물팀 구성을 하였으며 윤석화님은 2003. 9. 28. 문화일보
주최 통일 마라톤대회에서 달성한 3:30:01초가 본인 최고 기록으로
마라톤 경력 1년의 미완의 선수로 송파세상 김현우님이 잘 알다시피
춘천대회에서 3:12:04초의 최고기록을 달성한 후
2003.11.16 개최된 제1회 하이 서울 마라톤대회에서는 03:40:04초,
2003.12.7 개최된 제3회 포항 호미 곶 마라톤 대회에서는 송파세상에도
뒤진 03:26:11초의 기록 보유자입니다.
너무 겁먹지 않아도 된답니다.
다만 황제팀과 시합이 있을 시에만 본인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여
황제팀을 엿먹이는 참으로 희한한 사람입니다 ^!^
또한 끝물팀은 실제 나이가 전부 50대
(이동윤님 : 용띠, 윤석화님 : 뱀띠, 김대현님 , 채성만 : 말띠)로
황제팀의 정력의 40대
(천하의 난봉꾼 김재남님 : 양띠, 송재익님 : 개띠, 김현우님, 정영철님 : 돼지띠)에
비하여 체력적으로나 재력적으로도 도저히 따라갈 수 없지만
서로가 믿음을 갖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똘똘 뭉친 팀 이였기
2연승 할 수 있었답니다.
선수 구성이 잘못 되었다고 불평 불만만 하고 있는 황제팀과
이렇게 의리 하나로 맺어진 끝물팀중 과연 어느 팀이
훌륭한 팀인가는 어느 누가 봐도 자명한 사실이 아닌감요?
올 한 해 마지막 반달 모임에 그넘의 송년 모임이 많다보니
술에 골아 떨어져 방콕에 처박혀 나가지를 못해 아쉬움이 많았건만
그래도 우리의 천달사님이 마무리를 깔끔하게 해주셔서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네요
우리 끝물팀의 보배이신 천달사 김대현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당대 최고의 건축사이신 신 코디님!
앞으로는 마지막 반달 모임의 자원봉사자는 끝물팀의 천달사가 아닌
황제팀의 일원으로 구성하여 봉사를 하게끔 하는 게 도리가 아닌가요?
게임에 이기고도 송파세상 김현우님한테 대접도 못 받으면서
자원봉사까지 도맡아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
천달사가 아니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지고도 겸손할 줄
모르는 황제팀에게 그런 봉사의 기회를 드리는 게
도리가 아닌가 생각이 드니 내년에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돌아오는 새 해에도 우리 끝물팀은 물론 황제팀과
마라민국 백성 모든 분들께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한 그런 한 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올 한 해 저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베풀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우리 모두 건강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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