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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충무로에는 왠 개짖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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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재익 작성일03-11-07 17:40 조회6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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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언저리.
옛날 진고개가 그 부근이라했다.
최 희준이 부른 '진고개 신사'라는 노래가 있었지...

이제는 한국 나이 46살.
사오정을 막 지난 그러나 아직은 앞을 보고 열심히 뛰어야 할
58개띠 마라토너들 14명이 어제 충무로에 모였다.

이제 막 풀코스를 뛴 사람부터 100km,314km,국토종단등 울트라를
섭렵한 사람,그리고 sub-3를 한 사람도...

그래서 어제 충무로에는 밤이 늦도록 멍! 멍! 개짖는 소리들이
요란하였다.

그 즐거웠던 모임 뒷얘기들을 카페에서 읽어보세요.

(58개띠가 아니신분들도 카페 방문을 환영합니다.
회원가입을 안하시더라도 글을 읽어 보실수는 있으니까요.)

http://cafe.daum.net/58dogmarathon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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